

토끼 미피를 들고... 이건, 스웨덴에 있는 친구네 딸래미 찬미 주려고 산 건데...
내가 들고 다니니까, 사람들이... 자꾸 이상한 눈으로 쳐다봤다. - . -
꼬마 줄려고 산 건데...

어쨌든, 오랜 만에 인형을 꼬옥 안고 있으니까 기분이 좋긴 하더라...
왠지 알 수 없는 안락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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