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쨌든, 가보니 영국 같지 않은 것이... 휴양지 분위기가 물씬 풍겨서 좋았다.

어제 기온이 38도까지 올라갔었는데, 다행히 바닷가 근처라 그런지 토키에 도착하니
시원한 바람도 불고 25도 정도로 내려갔다.



오랜 만에 버거를 먹어서 그런가, 엄청 맛있었다.


거길 따라가면 바다에 가까이 갈 수 있다.
그림 그리는 커플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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