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차 안에서는 엄청나게 더웠는데, 갑자기 날이 흐려지면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오랫만에 차가운 빗방울을 맞으니, 정말 시원했다.







엄마는 사위 키에 맞추느라 발뒤꿈치를 엄청 들었다.
Posted by tempus







Posted by tempus
Trackback URL : http://tempus.new21.net/tt/trackback/1372
Me, My life and My thoughts
- tempus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