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너무 너무 화창하고 좋아서...
영경이랑 같이 하로게이트에 있는 베티즈 티샵에 다녀왔다.
지금까지는 시내에 있는 것만 가봤었는데, 정원 옆에 새로 생긴 티샵은
주차장도 넓고, 내부도 훨씬 더 넓고,
아직 아는 사람도 별로 없는지사람도 적고 아주 좋았다.

날씨 좋아요 - . 영경이모랑 요엘군.




(도대체 이 어린 녀석이 언제 이리 입을 삐죽대는 걸 배웠을까? -- 우짜노, 엄마 눈에는 우는 것도 이리 귀여우니...)
아! 오늘 이 녀석 4달째로 접어 들었다.
대충 느낌은 한 1년쯤 지난 것 같은데, 이제 겨우 네 달!
Posted by temp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