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는 점점 심해지고---
(착륙할 때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귀가 아팠던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첫날은 도대체 왜 왔는지-
언니네 가족에게 미안할 정도로 - . -
오후 7시에 자러 갔다.
그래도 다행히 둘째 날 기력을 회복하여---
스톡홈 시내를 돌아다녔는데---
생각보다 꽤나 추워서, 해가 났을 때 신나게 돌아다녔다. (오후 세 시에 해가 졌다-.-)

(장갑에 모자로 완전 무장한 요엘군)


(말만 좀 더 잘 들으면 - .- )

관광객용 사진 한 장...


감회가 새롭다. ㅎㅎ
Posted by temp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