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과 아무 상관없이,
일하러 나와 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아직도 감기로 고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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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엄마 2008/02/08 05:15 # M/D Reply Permalink
울신랑이 자기도 아직 너에게 옮은 감기로 골골거린다고 전해달란다 ㅎㅎ
찬미는 다 나아서 어제부터 어린이집에 가고 있지만~ 어른들이 더 약하군...
그나저나 매번 명절때면 우울하고 향수병이 도지곤 했는데, 이번엔 너네가 다녀가서인지 별 느낌없이 잘 지나가네. 설 음식이 쫌 그립긴 하지만, 우울할 정도는 아님.. ㅎㅎ 다음엔 아예 명절 맞춰서 만나보자구 ㅎㅎ 시내, 존, 요엘 새해 복 많이많이! ^^
김홍 2008/02/09 01:35 # M/D Reply Permalink
엇. 왜 '나'한테 옮은 거야? '존'한테 옮은 걸지도 몰라~~~ ㅎㅎ
어이구, 파이잘이 고생하는 구만... 그러나. 예견된 거였으니.. 뭐- .-
언니가 안 옮아서 다행이야...!
향수병이 안 도지는데, 우리가 일조를 했다니 다행이요! 감기몸살을 무릅쓰고 간 의미가 있었구만.
사실, 우린 구정인 지도 모르고 지냈어 - . - 떡국도 없이. 허걱.
그럼 다음엔 설에 만나는 것인가?
언니도 새해 복 많이~~~
늘이 2008/02/11 09:26 # M/D Reply Permalink
새해 복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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