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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찰 시내 공원에서...
피곤해 하는 녀석을 등에 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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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이가 좋아하는 동물은 새.
비둘기만 보고도 그렇게 좋아한다. 새만 보면 무조건 "삐악삐악"하면서 쫓아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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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악아 어디 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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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악아, 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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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줄께- 같이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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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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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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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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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 정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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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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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에서 내려다 본 푼찰 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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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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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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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크리스틴, 브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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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헬렌, 크리스틴, 브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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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에 위치한 산타 마리아 성당.
(산타는 Saint 마리아는 Mary --> 라는 걸 배웠다. ㅎㅎ 즉, 성모마리아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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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슨, 눈썰매도 아니고-
(워낙 가파른 경사길이 많아서 가능한 도로위 썰매!!!!
 썰매 당, 30유로인가를 내면, 슬레드(썰매)를 타고 2킬로 정도 내려갈 수 있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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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잘까 말까 고민 중인 요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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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 수록, 점점-
자기 주장이 강해지고 있는 요엘군.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 . -


Posted by tempus

2008/02/23 20:44 2008/02/2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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