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곤해 하는 녀석을 등에 엎고-

비둘기만 보고도 그렇게 좋아한다. 새만 보면 무조건 "삐악삐악"하면서 쫓아다닌다.














(산타는 Saint 마리아는 Mary --> 라는 걸 배웠다. ㅎㅎ 즉, 성모마리아 성당.)

(워낙 가파른 경사길이 많아서 가능한 도로위 썰매!!!!
썰매 당, 30유로인가를 내면, 슬레드(썰매)를 타고 2킬로 정도 내려갈 수 있단다. ㅎㅎ)


자기 주장이 강해지고 있는 요엘군.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 . -
Posted by temp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