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e] Camber Beach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누네 코티지 앞에서 바로 보이는 Landgate... 옛날엔 Rye 바로 옆이 바다였다고 한다. 지금은 수킬로미터 뒤로 밀려났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 만에 셀카 - . - 날씨는 계속 우중충했지만... 가끔... 이렇게 햇살이 따사롭기도 했다. (지난 주에 왔어야 하는 건데. 엉엉)

-----------------------------------------------------------------------------
캠버 비치에는 지난 주말에 시아버님이랑 형님이랑 왔었지만...
그래도 날씨가 좋아서 신랑이랑 한 번 더 와 봤으나...

바람이 장난이 아니었다.. - . -
(Welcome to our English holiday -  this may be why so many English people go to Spain for their holiday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엘이는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눈도 제대로 못 뜨고 - . -
모래 바람이 휘날리니, "앗 따가워"를 연발했다. -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모래성 쌓기와 삽으로 유인했더니, 조금 신나했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춥지만, 주차비 1파운드가 아까웠던 우리는-
30분 동안 신나게 놀았다. 호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로즈업. 바람이 무척 불었다 -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용감한 영국사람들은... 바다에 들어가기까지! 했다.
(위에는 스웨터와 가디건으로 무장하고서!)

-----------------------------------------------------------------------------
그리고 집에 와서 저녁 먹고, 쉬고 있는데-
녀석은 갑자기 잡지를 꺼내 들더니, 열심히 그림을 보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자만 나오면, '엄마'란다)

Posted by tempus

2008/08/06 04:41 2008/08/06 04:41
Response
No Trackback , 4 Comments
RSS :
http://tempus.new21.net/tt/rss/response/1867

Trackback URL : http://tempus.new21.net/tt/trackback/1867

Comments List

  1. thedream77 2008/08/06 08:47 # M/D Reply Permalink

    잡지 보는 폼이 의젓한걸?

  2. 김홍 2008/08/07 16:06 # M/D Reply Permalink

    응. 꽤나 의젓해. ㅎ

  3. 다현맘 2008/08/11 20:20 # M/D Reply Permalink

    오.. 선그라스 쓰시니.. posh 해 보이네요 ^^

  4. 김홍 2008/08/11 20:51 # M/D Reply Permalink

    호오- 그런... 말은 처음.. 부끄 - ㅎㅎ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272 : 273 : 274 : 275 : 276 : 277 : 278 : 279 : 280 : ... 2088 : Next »

블로그 이미지

Me, My life and My thoughts

- tempus

Archives

Calendar

«   2009/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Site Stats

Total hits:
58852
Today:
18
Yesterday: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