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걸 네 개쯤 먹은 요엘군은 -- 리셉션이 계속 되는 동안 소리 지르고 다른 누나들 쫓아 다니고 뛰어 다니고 --- 역시.... suga rush는 무섭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고!)





(근데 너무 어두워서 흔들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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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2008/08/26 15:39 # M/D Reply Permalink
결혼식이 소박하고 아름답네..
신랑 예복도.. 평범한 수트 같은데.. 넘 좋다 저런거..
난 그 팽귄같은 옷. 치렁치렁 그런거 부담스러워서 싫거든.
그냥, 평소에 입던거나,, 별루 큰 돈 안 쓰고 깔끔한 정장 사입어도 되는데
한국은... 결혼식에 너무 쓸데없이 엄청 돈 쏟아버리는 것 같오..
우리도 나중에 소박하게 할라구..ㅎㅎ
요엘이는 넥타이 메니까 진짜 어린이 같네. 다 컸어... 이쁘다...^^
tempus 2008/08/26 16:09 # M/D Reply Permalink
응. 소박하고 예쁘지.
우리도 간단하게 했어. ㅎㅎ
한국서는 그냥 영국서 피로연 때 있었던 핑크색 민소매 드레스 입었고-
(사람들이 계속 언제 옷 갈아입냐고 물어보더라)
신랑은 .. 좀 이쁜 정장을 사줬지.
결혼식은 간소하게, 그리고 남는 돈으로 신나는 여행을 ^^ ㅎㅎ
넥타이 하나만 가지고도 이렇게 분위기가 확- 틀려지다니, 나도 놀랬음.
피로나 2008/09/01 11:56 # M/D Reply Permalink
넥타이가 정말 눈에 확! 띈다. ^^ 잘 어울려~
김홍 2008/09/01 16:20 # M/D Reply Permalink
급조한 건데- 썩 잘 어울리지. ㅎㅎ
늘이 2008/09/17 12:15 # M/D Reply Permalink
젤리...나도 sugar rush 즐겨하는디... ㅋㅋㅋ
김홍 2008/09/17 16:31 # M/D Reply Permalink
늘이/ 담 번에 만나면 두 분이서 sugar rush를 - ㅎㅎ
(아니지. 그러면 안 되용-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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