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악스카이웨이

서울에 살았으면서도-
여태까지 북악스카이웨이에 올라가 본 적이 없었다.

집사님들 덕분에 커피프린스가 촬영되었다는 커피숍도 가 보고-

팔각정은 너무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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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들, 엄마, 그리고 요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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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군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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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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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각정에서 요엘군이 가장 좋아한 것은... 말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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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설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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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때가 젤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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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 가는 길- 요엘군이 춥다고 담요를 둘렀는데 너무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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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복판에 이런 곳이 있다니!

 

Posted by tempus

2008/11/16 10:35 2008/11/1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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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나스타시아 2008/11/16 13:51 # M/D Reply Permalink

    나두 저긴 가본 적 없는데.. 한국도 제대로 모른다니까..ㅎㅎ

    근데 요엘이 얼굴이 좀 변했다! 성숙했다고 할까?
    이제 아가 분위기를 슬쩍 벗으면서, 어린이가 되어가고 있어!!

  2. 김홍 2008/11/17 08:56 # M/D Reply Permalink

    담에 기회되면 마이크 군이랑 한 번 가봐. 너무 좋더라.
    요엘군은 날로 날로 쑥쑥! -- 어린이가-
    이제 내일이면 우리는 일상으로 복귀다. 다음에 또 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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