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윌로우즈 농장'에 크리스마스 시즌에 가게 되었다.
지난 해 요엘군이 산타 할아버지를 엄청 무서워했기 때문에, Santa's Grotto(일명, 산타할아버지 방)에는 안 가기로 했다. (산타를 만나면 선물을 주긴 하지만, 6파운드 추가)
지난 4월 이후, 8개월 만의 방문.

이런 실수는 하지 말라고, 사진수업 처음 들을 때, 책에서 본 기억이.. ^^ --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는 거다.)

(수영도 어느 날 갑자기 덜 무서워하게 될까? - 나 너무 수영에 목숨 거는 건가... )





아직 발판에 발이 안 닿아서 우리가 밀어줘야 하는 안타까움이-

내가 기니피그를 손으로 가린 이유는... 요엘군이 기니피그의 눈을 찔러대서 기니피그가 손가락을 물려는 태세를 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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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커서 그런 걸까? 10시 반 부터 오후 4시까지 신나게---- !
정말 신나게 놀았다.
연간이용권을 구입할까 잠시 고민했지만,
일년에 두 번 가면, 많이 가는 것 같아 접었다.
Posted by temp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