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회사에서 성탄절 기념 예배를 드려서 다녀왔다.
(의외로 비종교적인 사람들까지 다 와서 그런지, 교회가 가득 찼다! -- 교회가 가득 차서 뒤에 의자를 놓고 앉을 정도인 광경을 영국서 본 게 처음!)
오랜 만에 요엘군과 시내에 나가니까 좋았다 ^^

요엘이는 요즘, "사진 찍는다, 웃어봐~"하면 이 표정을 짓는다. ㅎㅎ




성가대의 찬양이 정말 멋있었다. 목소리들이 아주- 다들 프로페셔널 같으심.

http://www.stbrides.com/services/index.htm
그리고 예배를 드린 후에는
항상 가보고 싶었던 Leon restaurant에서 Christmas Party를...
http://www.leonrestaurants.co.uk/index.htm
공짜 와인이라고 조금 과음했다 - . -
(반성, 또 반성 중)
Posted by temp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