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기일

시어머니가 우리 곁을 떠나신지도 어느 덧 일 년이 흘렀다.

오랜 만에 식구들이 다 모여서 시어머님 묘지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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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묘 앞에 서 보라 했더니 새침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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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봉오리가 맺힌 장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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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이 사 온 꽃을 심었더니 참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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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과 요엘군.
다른 사람 묘에서 동물들 구경하느라 바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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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들
(신랑은 법정에서 일하느라 부득이하게 불참)

Posted by tempus

2008/12/24 06:07 2008/12/24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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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나스타시아 2008/12/25 11:22 # M/D Reply Permalink

    아가 첫번째 사진 인형같이 이쁘네.
    너희 시아버님은 정정해보이셔서 좋구나.
    시어머니께서 일찍 떠나셨네...

  2. 김홍 2008/12/25 16:00 # M/D Reply Permalink

    흐. 나두 첫 번째 사진이 맘에 들어 ^^
    시아버님은 아직 정정하시지. 어머니는 몇 년 전에 쓰러지신 이후 합병증이 많으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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