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 서구를 위협할 수 있는 터미네이터 팬

(The Terminator fan who may one day menace West / 영국 The Times, 06.08, Roger Boyes, 베를린發)

 

언젠가 북한 핵버튼에 손가락을 올려놓을 수 있는 김정운이 이스라엘 출신 학우에게 농구를 배웠으며, 일본만화와 ‘터미네이터’로 알려져 있는 아놀드 슈와츠제네거 팬이라고 한 동창생이 어제 밝혔다.

 

이 동창생에 따르면, 친애하는 지도자의 아들이자, 위대한 지도자의 증손자인 김정운은 베른 국제학교 재학시절, 똑똑하고 활달한 학생이었다.

 

북한 독재자 김정일(김정일은 아들을 정치적 후계자로 지명한 것으로 보인다)의 건강을 둘러싼 미스테리 때문에, 김정운의 학창시절 당시 사소한 일들이 정보기관들에게 흥미로운 것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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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mpus

2009/06/08 20:07 2009/06/0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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