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주 전에 도둑은 저기- 맨 왼쪽에 보이는 좁은 패널을 들고 유유히 우리집 뒷마당으로 들어왔다. (패널을 그냥 들어올리면 열리는 시스템. T.T)
그래서 이번엔 나무 패널을 좀 더 무겁고 튼튼한 것으로 샀고-
드릴로 양쪽에 구멍을 뚫어서 볼트를 박아 넣었다.
(물론, 이렇게 해도 들어올 놈은 담을 넘어서 들어오기도 하겠지만)
어쨌든- 이제 담은 끝났고-
다음 주 금요일, '파티오 도어'만 새로 달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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