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미만은 무료라서, 요엘이가 탈 수 있는 건 별로 없는 줄 알았는데-
이외로 탈 것도 많고 볼 것도 많았다.
때마침 '밥더빌더' 4D 영화가 상영 중이었고-
요엘이는 '밥'도 만났다.
실물 사이즈의 '밥'아저씨를 만난 요엘군은 약간은 어리둥절한 표정-

4D 영상물을 잘 볼 수 있을까 싶었는데-
영상물이 시작하기도 전에 4D안경을 쓰더니
'밥더빌더'라 그런가, 너무 너무 너무 ! 좋아하면서 신나게 봤다.

줄을 당기면 올라간다. ㅎㅎ

왼쪽은 절인 오이처럼 생겼다고 해서, 흔히 거킨(Gherkin)이라 불리는 로이드 빌딩. 런던 시내 동쪽부분이 되겠다.
(참- 여기서 중요한 팁 하나!!! 한 여름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만 운영하니까, 미니랜드는 건너 뛰고, 실컷 논 다음 폐장시간에 맞춰 돌아오는 길에 슬슬 보면 됨 ^^)

(버스도 레고로 만들었다는...!)


뉴카슬이던가?! 를 뒤로 등지고

(수영복과 썬크림, 수건은 꼭 챙겨야!)


위아래, 오른쪽 왼쪽 조작이 가능함.

엑셀을 밟을 수 있고 오른쪽 왼쪽 조작 가능 ^^
요엘군은 왼쪽 오른쪽으로 쿵쿵 부딪히면서도 핸들을 놓지 않았다.

양쪽으로 레고로 만든 동물들을 볼 수 있는 기차.
이제 브이.를 제법 잘 하는 요엘군.





사람들이 축구장에 꽈악 들어찬 가운데-
자세히 보면 구장 가운데에서 약간 왼쪽으로 벌거벗은 사람이 달리고 있고,
그 뒤로 경찰이 쫓아가고 있는... 코믹함. ㅎㅎ
Posted by temp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