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가 쑥쑥 자랐다.
씨를 너무 촘촘히 심어서... 좀 덜 자라긴 했지만...
나름 비슷하게 자랐다는 게 너무 신기하다.


이제 덜 촘촘히 있으니까- 좀 더 자라려나?
(상추도 빨리 솎아줘야 한다)

뿌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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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샤 2009/07/08 00:04 # M/D Reply Permalink
꺄~ㅋㅋ 홍양.. 정말 대단하다... 하하하 재주도 좋아^^
아 근데, 깬잎도 했니? 갑자기 궁금하네.
나두 저런 가든 생기믄 난 꼭 깬잎을 심고 싶거등...ㅋㅋㅋ
시내 2009/07/08 02:04 # M/D Reply Permalink
열무는 별로 신경 안 써도 잘 자라네? 씨가 좋아야 하나봐, 파는 작년씨를 썼더니, 비실비실.
깻잎은... 안 심었는데, 이제 곧 심어볼라구 ^^
lily 2009/07/08 07:48 # M/D Reply Permalink
Wow!!!
젓갈은 멸치액젓도 괜찮은데...
tempus 2009/07/08 16:01 # M/D Reply Permalink
릴리/네 ^^ 까나리 액젓밖에 없어서, 그거 넣었어.
송구리 2009/07/08 23:53 # M/D Reply Permalink
우와 열무김치 먹음직스럽다~ 씨는 어디서 구입한거여? 영국에 씨파는데 있음 알려주~ 글구 스스로 자란 밀은 어찌 되었어?
시내 2009/07/09 03:52 # M/D Reply Permalink
열무는, 한국꺼라서 ^^ 한국서 사왔고... (담에 만나면 좀 줄께, 씨가 꽤 많거든)
루꼴라(rocket)/당근/상추/파 등은 세인즈버리/모리슨 등 왠만한 슈퍼에서 다 팔고, 아니면 garden centre가면 팔아 ^^
스스로 자란 밀은.... 비를 많이 맞아 쓰러졌길래... 모양새도 그렇고 해서 그냥 뽑아 버렸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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