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트렌트 파크.
이제 네 발 자전거를 제법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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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트 공원에서 자전거 타고 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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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한 귀퉁이에 있는 조각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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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한테 반쯤 쪼개진 과자를 드리면서 웃는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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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마당에서 수박 먹으며 좋아하는 녀석.

Posted by tempus

2009/08/25 00:58 2009/08/25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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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ny 2009/08/25 14:31 # M/D Reply Permalink

    이치로스러운 선굴라수에 한표
    요엘군은 이쁘게 머리 깍으셨구나

  2. 시내 2009/08/26 15:43 # M/D Reply Permalink

    이치로스럽다는 말은... 무슨 뜻으로 해석해야 하나. ㅎ
    요엘이 머리 이쁘지? 깎아 놓으니까, 좀 더 형아같아. ㅎ

  3. lily 2009/08/26 22:35 # M/D Reply Permalink

    머리 어디서 깎았는지 의젓해보인다 어울리게 잘 깎았네^^^

  4. lily 2009/08/26 22:36 # M/D Reply Permalink

    자전거 타면서 어려움 당치 않도록 주님 도와주세요!!!

  5. 시내 2009/08/27 03:58 # M/D Reply Permalink

    lily/머리는 우리 집에서 시내쪽으로 내려가다가 보이는 이발소에서 깎았음. 나두 아주 맘에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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