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이 친구 미쉘 엄마가 공원에서 장사를 하느라 하루 종일 있다고 해서
토요일 오후에 잠시 들렀었다.
정말 가을이 오긴 왔는지 바람이 좀 불어서 추웠다. T.T
(낮에는 햇빛이 나길래 오랜 만에 나시를 입었는데, 추워 죽는 줄 알았다.
그러나 아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가디건을 벗어줘야 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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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샤 2009/09/07 15:28 # M/D Reply Permalink
요엘군은.. 외할아버지를 닮은 것 같아요^^
모성이란 대단한 것이구나. 옷도 벗어주고...ㅎㅎ
시내 2009/09/07 17:24 # M/D Reply Permalink
요엘군은 외할아버지를 많이~ 닮았지 ^^
(난 정말 추웠어. 흐흑)
tempus 2009/09/07 17:25 # M/D Reply Permalink
릴리/아빠랑 자전거 타러 갔다가 넘어졌음. ㅎ 이제 헬멧 사줬으니까 넘어져도 안 다칠껴.
피로나 2009/09/16 17:40 # M/D Reply Permalink
모자쓴 요엘이는 현서를 닮았는걸 ㅋㅋ
시내 2009/09/17 02:00 # M/D Reply Permalink
글게 묘하게 닮았네. 셋이 있으면 남매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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