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은 교회건물을 빌리고 마술사까지 불렀고
한 명은 집에서 파티를...
아, 요엘이 생일파티를 좀 더 성대하게 해야되는 건 아닌지... 약간의 부담감......!






어른, 애 할 것없이 모두들 즐거운 시간을 ^^


Pass the Parcel 게임 중.
음악을 틀고 소포를 돌린다, 음악이 멈출 때, 소포를 가지고 있던 사람이 소포를 뜯어볼 수 있다. 소포를 뜯으면 선물(사탕, 크레용 등... 맨 마지막 선물은 좀 비싼 것)이 나온다.


요엘군 역시 피냐타를 터뜨리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생일케잌...
(원래는 요엘이 생일케잌을 그냥 사려고 했는데, 이걸 보고, 삘받아서 만들까 생각 중 ^^)

뱀발. 난 한 것도 별로 없는데, 무척 피곤함. - . -
Posted by temp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