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이유없는 짜증이 계속 되고 있다.
(욕실공사는 아직도 진행 중-
 수 일을 투자해 섭외했던 인터뷰 건은 11월 말로 미뤄짐.
 기사번역 일에 회의를 느끼고 그만 둘까 심각하게 고민 중.
 와중에 신랑은 정신없이 바쁘고- 육아는 내가 전담하는 듯한 느낌.)

등등의 이유로, ㅎㅎ
지난 3일간 끊임없는 짜증이.... 났다.

그러고 나니, 아, 내일이 생리 예정일.

사람이 왜 이렇게 단순하냐 - . -
아, 호르몬에 지배받는 인간이여--------------- 

Posted by tempus

2009/10/18 04:14 2009/10/18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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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10/18 04:53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비밀방문자 2009/10/18 09:33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비밀방문자 2009/10/19 02:42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tempus 2009/10/19 16:05 # M/D Reply Permalink

    우짤쓸가- 핸드백을 어쩌다가 - . -

    ㅎㅎㅎㅎ 두 번째 코멘트는... 만약에 그만두게 되면, 꼭! 추천해 드릴게요. (근데 그 사람들이랑 같이 일하게 싫으실텐데. 호홓) --- 그만 둘려고 마음 먹었더니, 또 굉장히 잘 해주네요. 흐흠. - . -

    암스테르담으로도 놀러가고 부럽다. 거기 엄청 춥긴 할텐데 ^^
    뜨끈한 찌게가 끌리긴 하는데, 뉴몰든은 넘 멀어 = . =
    잘 다녀와요!

    1. soomin 2009/10/20 06:26 # M/D Permalink

      사람문제로 힘드셨구나..
      이야기 나온김에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홈오피스 통역은 아무리 홈피를 찾아봐도 없던데 어디서 찾으면 되나요?

      글고 언제 집에서 만나요 우리. 점점 추워져서 어디가기도 모하고.. 우리집이건 요엘이집이건. 암튼, 그건 먼 후이야기고..
      그럼 우중충한 영국을 떠나 우중충한 암스갔다와서 언제 만나요~

  5. 시내 2009/10/21 02:42 # M/D Reply Permalink

    홈오피스 통역은 http://www.ind.homeoffice.gov.uk/aboutus/workingforus/centralinterpretersunit/

    암스 잘 다녀오시고, 집에서 함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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