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밤에는 목이 너무 아파서 잠을 못 잘 정도.
병원에 갔더니 항생제를 준다.
이틀째 먹고 있는데, 목의 붓기가 좀 가라앉은 거 같다.
훨씬 좋아졌지만, 아직도 일할 때를 제외하곤 거의 누워 있는다.
내일은 다행히 시누가 요엘이를 돌봐주기로 했다.
내일 하루종일 누워있으면 기력이 좀 회복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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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나 2009/01/31 11:45 # M/D Reply Permalink
얼른 나아.. 푹 누워있으면서 기분도 좋아지길.
아나스타시아 2009/02/01 01:41 # M/D Reply Permalink
단순한 목감기? 아님 인후염?
항생제 준 것 보니까 인후염에 가까운 것 같은데 많이 힘들겠다...
약 잘 챙겨먹고,
그리고 생강차 만들어 마셨더니 좀 도움 되는 것 같더라.. 언넝 낫기를...
tempus 2009/02/01 18:13 # M/D Reply Permalink
피로나/응. 많이 좋아졌어.
엄마/ 이제 많이 좋아졌어요. 걱정마세요.
아나스타시아/인후염이었나봐, 항생제 먹으니까 좀 살 거 같아. 그동안 체력이 너무 떨어졌었나봐. 생강/모과차 열심히 마시고 있어.
늘이 2009/02/02 11:15 # M/D Reply Permalink
맛난 거 많이 먹고 얼른 나으렴.. 화이팅!!!
tempus 2009/02/03 17:47 # M/D Reply Permalink
늘이/ 이제 거의 다 나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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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 2009/01/27 19:08 # M/D Reply Permalink
공격성을 완화하는 기술 다섯 가지를 제시했다.
일단 화를 멈추어라,
화를 말로 설명해 보아라,
잘못 예측한 점이 있는지 생각해 보아라,
상대방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어라,
본인의 과거를 되돌아 보라’
일리 있는 지적이다. 그러나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아예 갈등의 싹을 키우지 않는 것이다.
갈등의 싹은 주로 대화 부재에서 자라난다.
그 싹을 도려내고 화목이라는 새싹을 키우는 방법은 하나다.
대화 시간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시사저녈
lily 2009/01/27 19:16 # M/D Reply Permalink
'엎질러진 물'보다 거둬들이기 힘든 것은 '툭 뱉은 말'일것입니다.
특히 상대방의 말을 듣고 감정이 상해 되받아 치는 말들은 극단적인 말이기 쉽습니다.
듣기 싫은 이야길 들었어도
마음 속에 새겨 두고 마음으로라도 입안에 물을 머금을수 있다면,
우리는 소중한 관계를 훨씬 잘 지켜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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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의 철거민 진압, 5명 건물화재 속 사망
(Police raid on squatters leaves five dead in building fire in Seoul / 영국 The Times, 01.20, 인터넷, Leo Lewis, 도쿄發)
경찰특공대가 오늘 새벽 서울 중심부에 위치한 건물에 투입되었으며,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적어도 5명이 사망하고 20명이 부상당했다.
시위대들이 경찰에게 화염병, 염산, 벽돌 등을 투척하면서, 시위대와 경찰간의 대치가 급속히 악화되었다.
불길이 건물 옥상과 벽을 집어삼켰으며, 사망자들 중에는 건물 안에 갇힌 입주자들이 포함되는 것으로 보인다. 해당 건물은 철거될 예정이었으나, 재개발 계획은 많은 주민들의 분노와 폭력에 부딪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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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y 2009/01/20 10:05 # M/D Reply Permalink
아... 정말 안타깝다...
나는 천사표 요엘이만 봐서
상상을 해 본다만, 정말 너와 존 만이 아는 고충이지 않을까 싶다
육아는 정말 어려운 길이구나
영육간에 강건함을 얻기 바란다.
힘내...
(이말 밖에 할 수 없음 ㅜㅜ)
likejazz 2009/01/20 16:45 # M/D Reply Permalink
요엘이가 일찍자는 것이 좋기는 한데
그래서 깨는 것은 아닐까?
한 두시간쯤 늦게 재워보는건 어때?
(네가 그시간에 재우려고 엄청 노력한거 안다만서두..)
노아는 8시반에서 9시쯤 자고 7시에서 8시 사이에 일어난다.
더 일찍자면 아빠 얼굴볼 시간이 정말 없거던.
아나스타시아 2009/01/20 23:53 # M/D Reply Permalink
홍.. 정말 고생이 많구나.
난 이런 글을 볼 때마다 너무너무 무섭다...ㅠㅠ
나도 마이크도 잘 때 엄청 예민하고, 잘 깨고,
우리 둘 다 매우 심한 light sleeper..
어쩌다 한 번 깨도 잘 못 자고.. 한참 걸리고..
그런 우리가 나중에 애기와 저런 일들을 겪어나갈 생각하면
정말 상상만해도 눈앞이 캄캄해.
육아는 정말 대단한 노력과 희생 봉사가 필요한 것 같아.
나중에 임신하면 매일 매일 기도해야지.
잠 잘자는 아가가 태어나게 해주세요~~하구..ㅎㅎ
너두 존도 너무 힘들겠다..
요엘아 좀 잘 자라 엄마아빠 고생시키지 말구!!!
tempus 2009/01/21 00:04 # M/D Reply Permalink
Juny/ 오빠 - 영육간에 강건함이 정말로 필요한 때입니다. 호호. 그래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으니까- 희망을 가지고 있음... 육아는 정말 어려워-
likejazz/ 문제는 취침시간과 관계없이 5-6시에 깬다는 점. 흐흐. 유아원에 안 가는 날에는 8시쯤 재우려고 하고 있어. 더 늦게 재우면 또 너무 피곤해 하고...
혼자 잠드는 법만 배우면 괜찮아 지겠지? 이젠 손 안 잡아줘도 혼자 자.. 아직 내가 방에 앉아 있어야 하긴 하지만.
아나스타시아/ 그래도 주변에 보면 잠 잘 자는 천사같은 아가들도 많으니까 너무 겁 먹지 말고. 흐흐. 애 낳기 전에 꼭 잠 잘자는 아가가 태어나도록 기도하자. ㅎㅎ
싱봉 2009/01/21 10:11 # M/D Reply Permalink
필립이도 혼자 자는법을 우리가 안가르쳤어. 그런데 요엘이 잔머리 쓰는거 너무 귀엽다~
우리도 노아 엄마처럼 필립이 낮잠을 오래 재우고, 밤에는 좀 늦게 재우는 편이야. 안그러면 일하는 부모 (지금은 나 -_-) 를 볼 기회가 없거든.
일단 우리집은 필립이 방을 따로 만들어 줄수가 없어서 - 할머니 방으로 쓰기 때문에 - 방 하나 더 있는데로 이사갈때 까지는 혼자 잠들기 훈련 포기 할라고. 아마 이사가면 훌쩍 커버려서 우리랑 안잔다고 할꺼 같애. ㅎㅎ
아무튼 화이팅!! 잘하고 있구나!! 요엘이도 화이팅!
tempus 2009/01/21 17:00 # M/D Reply Permalink
우리는 일하는 부모가 낮에 집에 있기 때문에 ^^ 밤에는 좀 일찍 재우려고 해요. 히유. 어쨌든... What a slow progress, but I guess probably Joel's been used to it for more than 2 years.... :-(
화이팅이 정말 필요한 때에요. ㅎㅎ
(근데 이제 소리를 안 질렀더니, 요엘이도 안 울고, 마음이 차분해져서 살 것 같아요.)
❑ 대안 한국
(Alternative Korea / 영국 The Financial Times, 01.17, 면 단, Matthew Engel)
지난 몇 년에 걸쳐 목에 줄무늬가 있는 잉꼬들이 잉글랜드 동남부 써리(Surry) 주에 자리를 잡았다. 이국적인 아시아 새들은 경치에 색깔과 다양성을 더해 지역주민들을 기쁘게 하거나, 소음, 음식 및 화장실 습관에 대한 불평을 낳으면서 지역주민들을 짜증나게 했다. 이것이 이민자에 대한 전통적인 의견 분열이다.
A3 바로 위의 뉴몰든에서 정확히 이와 정반대의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수천 명의 이주민이 도착했지만 이들이 아주 조용했기 때문에 지역주민들이 이들을 알아채는 데에 몇 년이 걸렸다. 이들은 아시아인이지만 복장이 단조로우며 체제 순응적이다. 이들은 소란을 피우지 않으며 풍파를 일으키지 않는다.
이 덤덤하고 분별있는 외곽 통근지역에 상상할 수 있는 한 가장 덤덤하며 가장 분별있는 이민자들이 유입되었다. 그러나 뉴몰든 번화가를 걸어가면 이제 이 현상이 명확히 보인다. 뉴몰든은 한인 타운으로 변모했다.
요즘 런던 어디에서든 한국 음식점을 보게 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뉴몰든에는 적어도 20개의 한국 음식점이 있으며, 한인 여행사, 부동산, 미용실, 슈퍼, 한약방도 있다. 그리고 어떤 장소에서는 독특한 김치 냄새를 알아채지 않는 것이 불가능하다. 정확히 얼마나 많은 한국인들이 뉴몰든에 살고 있는 지는 아무도 알지 못하지만, 뉴몰든과 근교에는 적어도 1만 5천명이 살고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조용한 아침의 나라’가 ‘혼잡한 아침의 나라’와 융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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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일, ‘정운을 후계자로 지명’
(Kim Jong Il 'names favourite son Jong Un as successor' in North Korea / 영국 The Times, 01.16, 면 단, Leo Lewis, 도쿄發)
북한의 독재자 김정일이 자신의 후계자에 대해 뜻밖의 선택을 한 것으로 생각된다.
(한국의 분석예측에 굉장히 대비되는) 서울의 정보 소식통은 어제 김 국방위원장(66세)이 자신 이후에 북한을 통제하는 가족개인숭배를 이어가기 위해 막내아들인 정운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24세를 넘지 않는 것으로 생각되는 잠재적인 후계자는 스위스에서 교육을 받았으며, 김 위원장의 세 번째 결혼이자 그가 가장 아꼈다는 부인에게서 얻은 자식이다. 이 여성은 5년 전에 사망했다. 은둔 지도자 김정일은 세 명의 자식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전문가들의 정기적이며 열띤 추측에서 정운은 나이가 어려서 후계자가 될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제외되었었다.
그에 대해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는 사실이 정운이 그의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르는 임무에 적합하게 만든 것으로 생각된다. 정운이 북한을 지배하게 되면 그는 계속해서 정체상태에 있는 경제, 새로운 최저상태로 하락한 남북관계 및 매년 북한이 명백한 기근에 위험하도록 가까이 몰고 가는 농업위기를 물려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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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는 요엘이가 새벽 5시쯤 한 번만 깼고- (우연인 거 같다)
그 이후로 우리 방에서 자고 7시 좀 넘어서 기상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녀석이 잠을 푹 잘까 고민하다가-
우리가 자러 갈 때쯤 한 번 살짝 깨우고 다시 재우면
새벽 3시에 깨지 않지 않을까 했는데--- (자정과 새벽 3시에 깨는 싸이클을 어떻게든 바꿔 보려고)
원인이 뭐였는지는 알 수 없지만...
우리가 10시 반에 자러가면서 살짝 깨우고 다시 재웠는데
12시 반에 깨고 금새 잠들고
3시 반에 깨서는 거의 다섯 시까지 울고 - 가서 달래고, 방으로 돌아오면 다시 우는 패턴이 새벽 5시 반까지 계속 됐다.
(결국 실패!)
덕분에 오늘 아침은 아주 피곤한 상태로 시작했다.
오전에 대충 일을 하고-
장보러 갔다 오고
점심 먹고-
요엘이 재우고, 녀석이 1시간쯤 자는 동안 나도 한 숨 자고-
(그리고 신랑은 일을 하러 가버렸다 흐흑. 새벽에 들어온다니 좀 안쓰럽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운전은 꼭 딴 사람 시키라고 했다)
일어나서는 뒷마당에 잘라 놓은 나뭇가지들 정리해서 봉지에 넣고-
(녀석은 계속 자기가 도와주겠다며, 일을 복잡하게 만들었다.
요즘에 '작은 건 무조건 자기 꺼'고, '큰 건 무조건 엄마 혹은 아빠꺼'라는 생각을 굳혔는데- 상대적으로 작은 전지가위(secateur)는 지꺼고 커다란 가위는 내꺼라고 그래서 작은 가지 잘라내는 게 너무 힘들었다는....)
요엘이랑 핑거 페인팅 하면서 놀고
퍼즐하고
레고 만들고 놀고-
책읽어 주고-
씻기고-
20분에 걸쳐 재우고...
그리고 1층으로 내려오니 7시 30분이다...
하루가 어떻게 갔는지 정신이 하나도 없다.
녀석은... "엄마, 무서워요. 안아주세요"라는 말에 내가 약하다는 걸 알아냈는지.
새벽에 깨면, 걸핏하면, "엄마, 무서워요."
"엄마, 안아주세요"하면서 징징댄다.
한 번도 안 깨고 푹 잘 자던 때가 정말로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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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2009/01/10 17:25 # M/D Reply Permalink
인형이 따로 없구나.
표정이 다양하고 참 예쁘다.
사랑을 많이 받고 크고 있는 아가라서 얼굴이 참 밝다..ㅎㅎ
시우아빠 2009/01/10 18:09 # M/D Reply Permalink
와우... 이제 다 키웠구나...
시우도 언능언능 키워야지.. ㅋ
tempus 2009/01/12 03:23 # M/D Reply Permalink
아나/ ㅎㅎ 사랑을 많이 해줘야 될 건데 말야. ㅎㅎ
시우아빠/ 시우도 곧! 클 거야. 남의 애기는 빨리 크는 거 같더라구 항상/ ㅎ
늘이 2009/01/12 11:51 # M/D Reply Permalink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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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날 아침, 조금은 무거운 마음으로 교회에 갔었는데 (요엘이가 그 전날 밤 5-6번 정도 깨서 애한테 괜히 화도 내고 그랬다.) 계속 회개의 기도가 나왔다.
어떤 목표를 두고 성공하는 사람과 포기하는 사람의 차이는 ---
성공하는 사람은 그 목표를 이루는 것이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이고, 포기하는 사람은 그 반대라고 했다.
애 키우는 게 원래 어려운 일이고, 희생이 필요한 일이라고 마음을 정하니까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이렇게 힘들게 키워주셨는데 부모님께 더 잘 해야지, 싶고-
어쨌든, 그렇게 반성을 하고 기도를 하고----
주보를 딱- 폈는데---
서리집사 명단에 내 이름이 올라가 있는 거다.
자격도 안 되는 나한테 왜 집사직분을? 이런 생각이 들었지만--
더 열심히 봉사하고 변화된 삶을 살라는 말씀으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
디모데 전서 3장
8절 이와 같이 집사들도 정중하고 일구이언을 하지 아니하고 술에 인박히지 아니하고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고
9절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지니
10절 이에 이 사람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 그 후에 책망할 것이 없으면 집사의 직분을 맡게 할 것이요
13절 집사의 직분을 잘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느니라.
----------------------------------------------------------------------------------------------------------------
사실 2009년 신년계획도 안 세우고-
굉장히 의욕이 없었는데----------------
올해는 꼭 성경 1독에 성공하고-
공부 준비도 하고-
일도 열심히 하고-
요엘이도 사랑으로 키우고-
열심히!!! 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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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일의 여자들, 후계작업 금지령
(Kim Jong-il's women banned from planning succession / 영국 Telegraph, 01.04, 면 단, Richard Spencer, 서울發)
김정일의 삶 속의 여성들이 자신들의 마음에 드는 후계자를 대신해 물밑작업을 하고 있다는 보도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운둔 지도자 김정일은 3년간 후계자 논의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최근 김일성이 뇌졸중을 앓았고, 고립된 북한이 식량부족을 겪고 있고, 핵무기를 놓고 서구와 정치적 싸움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북한 전문가들은 김 위원장이 아들 세 명 중 누구에게도 권력의 수단을 허용하는 것을 마음내켜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김 위원장은 아들들의 정치 능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과거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딸을 더욱 신임한다. 김정일의 딸은 최근 모습을 드러냈으며 김 위원장의 신임을 받고 있으나 북한의 광신적 애국주의 사회에서 성별 때문에 (후계구도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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