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의 대사관 번역 업무가 종결되었다.
아- 이렇게 기쁠 수가.
어쩌면 이렇게 타이밍도 잘 맞췄는지,
오바마 대통령의 방한으로 업무가 쏟아질 내일을 피해, 오늘로 끝이다.
아아아아.
이렇게 행복할 수가---------!
이제. 요엘이한테 화 내고 짜증낼 핑계가 사라진 셈이다.
잘 해 주자 ^^
이제 오늘의 번역이 끝났으니, 요엘군과 함께 "연"을 만들 예정!
Posted by tempus
Posted by tempus
Posted by tempus
주현 2009/11/19 19:39 # M/D Reply Permalink
밥더빌더가 재밌었던건가?
나도 어렸을때 교회갈시간에 하던 만화 더보려고 땡깡부리다가 맞았던 기억이 ㅋㅋ
여튼 언니 고생이 많네..
글두 그 나이때가 젤 예쁜것 같아..
시내 2009/11/19 20:57 # M/D Reply Permalink
그랬나봐. - . -
유치원에 데릴러 갔더니 그러더라,
"Why did you cry in the morning?"
"I wanted to watch Bob the builder."
히유.
(그대는 아이들의 심리를 잘 아는 구려)
싱봉 2009/11/20 00:36 # M/D Reply Permalink
필립이도 비타민-으로 꼬시면 넘어가는디...
티비가 보고 싶어 그랬구나. 우리도 비슷한 상황에 참고 해야지...
tempus 2009/11/20 06:08 # M/D Reply Permalink
ㅎㅎㅎ.



Posted by tempus





Posted by tempus
시누네 별장이 있는 롸이(Rye)에서 불꽃놀이가 있어서
주말에 다녀왔다.
이번이 두 번째인데- 아주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왔다.
http://www.ryebonfire.co.uk/

















Posted by tempus
싱봉 2009/11/17 05:16 # M/D Reply Permalink
아가씨들은 정말로 영국사람들처럼 생겼으~
시내 2009/11/17 16:51 # M/D Reply Permalink
조카들. ㅎㅎ 이쁘게 생겼지 ^^
싱봉 2009/11/17 21:04 # M/D Reply Permalink
모자랑 장갑 멋지다! 필립이도 캐릭터 있는걸로 사주면 좋아할까 -_-;;
쥬니 2009/11/18 20:13 # M/D Reply Permalink
우월하다 홀리 & 루시 ㅋ
시내 2009/11/18 20:24 # M/D Reply Permalink
싱봉/ 필립이가 특히 좋아하는 캐릭터는 무엇?
(요엘이는 친구들의 영향을 받아...Thomas the tank engine is babyish. 라며--- 슈퍼맨/배트맨/스파이더맨을 사랑하고 있는 상태)
쥬니/ 우월할 거 까지야. ㅎ
싱봉 2009/11/21 07:03 # M/D Reply Permalink
으악...토마스가 애기용이라고? 요엘이 친구들이 터후하구나 -_-;; 필립이는...포로로 좋아하고 Maisey 좋아하고 텔레토비도 좋아하는데 흑흑... 학교에서 왕따 당하겠네...
Posted by tempus
싱봉 2009/11/14 16:06 # M/D Reply Permalink
나도 쓸데없이 눈물이 고여... 이게 출산증후군인가... 허허... 나도 앞에 나가면 얼굴 빨개져...
아나스타샤 2009/11/15 06:01 # M/D Reply Permalink
흐흐 나두 눈물이 많아 가끔 피곤한 사람중 한명이라,,,
근데 넌 별루 안 그럴 것 같은데 의외구나 친구....ㅎㅎ
아님.. 나름 타양살이의 설움(?) 그런 것이 그렇게 표출되는걸까? ^^
지금 바라고 계획되는 일, 잘 되기를 기도할게. 언제나 힘내고! ㅎㅎ
시내 2009/11/15 16:23 # M/D Reply Permalink
싱봉/ 난 출산 전에도 그랬어. 천성인 거 같아 - .-
아나/ ㅎㅎㅎ 나 좀 강한 척 하는 편이야 ㅋㅋㅋ.
Posted by tempus
tempus 2009/11/14 08:19 # M/D Reply Permalink
지금 든 생각인데, 두 번째 포맷 후에, 그냥 나뒀으면--
난 지금 잠을 자고 있겠지?!
아............!
싱봉 2009/11/14 16:08 # M/D Reply Permalink
에히고 고생하는구나
아나스타샤 2009/11/15 06:00 # M/D Reply Permalink
computer problem......
내가 너무 무서워하는거지.....
고생이 많구나 홍양..... 고통이 느껴진다.... -.-
시내 2009/11/15 16:24 # M/D Reply Permalink
싱봉+아나/ 그래도 고생한 만큼 소득이 있어서 다행. 노트북이 죽었다 살아났음. 그래도--- 약간 불안정 하긴 하지만, 전원 케이블이 랩탑에 연결이 잘 안 되는 거 같기도 하고 - . -
Posted by tempus
싱봉 2009/11/14 02:33 # M/D Reply Permalink
부팅되다가 꺼지고, 얼고 하는 증상은 램이 맛이 갔거나 CPU가 overheating되서 일꺼야.
혹시 팬 문제일수도 있으니까, warranty가 지났으면 시간있을때 인터넷에서 분해하는법 프린트 해서, 팬 부위를 청소해주면 나아질수도 있어.
2년밖에 안됬는데 그렇다니 -_-; 어드 브랜드냐...
시내 2009/11/14 07:07 # M/D Reply Permalink
아, 언니, 이런 구원의 손길을 ^^
이거 삼성인데-- 반품 들어온 거 고친 걸 샀거든... (저렴하게 - . - )
그래서 그런가, 1년 반 밖에 안 되었는데 - . - 흐흐흑.
언니 얘기 들어 보니까 CPU overheating 같아
완전 포맷하고 다시 까니까 꺼지는 빈도가 확- 줄어들었어.
다행히 한국에서 누가 오는데, 그 편으로 새 노트북을 가져오기로 했삼.
히유. 업친데 덮친 격이야. - . -
한글은 대사관 일 때문에 필요한 건데... 일 주일 남은 일을 위해 이렇게 삽질을 해야 되다니 - . -
fusionk 2009/11/14 21:59 # M/D Reply Permalink
60일 버전은 근데.. 아마 프린터빼면 마크가 붙는걸로 기억됩니다....
그리고 60일 버전을 좀 더 오래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전에 kldp에
제가 올렸던걸로 기억됩니다.. 방법은 지금은 정확히 기억나지않지만요..
시내 2009/11/15 16:25 # M/D Reply Permalink
fusionnk/ 감사합니다 ^^ 근데 딱 일주일만 쓰면 되서 괜찮아요 ^^
Posted by tempus








Posted by tempus



Posted by tempus
어제 저녁 영국 의회에서 탈북자 2명이 북한 인권실태에 대해 증언을 했다.
그 중 한 분은 아직 북한에 친척이 남아있어서
실명이 밝혀지는 것을 원치 않았다고 한다 (영국 가디언 지에 따르면)
http://www.guardian.co.uk/world/2009/nov/04/north-korea-defectors-torture
그래서 사진도 없고 이름도 'L씨'로만 적혀 있다.
그런데 정말 황당하게도---
한국 신문에는 이 분의 실명은 물론, 사진까지 대문짝만하게 나왔다.
(그 분이 썬글라스를 쓰고 계셔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그 분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아주 쉽게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어쩌면 이렇게 배려심이 없고 무례할 수 있는지-
Posted by tempus
Posted by tempus






Posted by tempus
Posted by tempus
Posted by tempus
주현 2009/11/03 23:44 # M/D Reply Permalink
언니 홧팅..아니다 싶으면 그만두고 다른 길을 찾아보는게..인생을 길게 봐선 나을수도 있는것 같아..나도 그만둬서 돈이 아쉽긴한데..글두 후련하구 좋음 ㅋㅋ 여튼 기도할께...
피로나 2009/11/04 09:42 # M/D Reply Permalink
담당자의 태도가 정말 아니올시다구나. 5년인데.. 내 정서상으로는 화난다.
그러나 너의 능력을 다른 곳에서 더 많이 발휘할 수 있고, 무엇보다 스트레스 덜 받으며 행복할 수 있으니까 무엇보다 좋은 듯. ^^
시우아빠 2009/11/04 09:42 # M/D Reply Permalink
스트레스가 그정도 였다면 그만두는게 맞는것 같구먼. 잘했어!!
나도 요즘들어 학교를 때려치우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그럴수가 없구만... ㅡㅜ
왜 '직업'은 괴로워야만 할까? ㅋㅋㅋ
시내 2009/11/04 17:01 # M/D Reply Permalink
다들 고마워 ^^
싱봉 2009/11/05 09:22 # M/D Reply Permalink
뭐여. 축하해!라고 해야하는 일이자너. 훗...
까짓거 돈은 많이 벌면 그만큼 더 쓰고, 적게벌면 그만큼 덜 쓰고 그렇더라고.
맘편한게 최고여. 건강에 좋자너.
축하혀~
아나스타샤 2009/11/05 14:25 # M/D Reply Permalink
나도 축하! ^^
5년동안 고생이 많았구나..
그쪽의 마무리하는 태도와 배려가 아쉽고, 어이 없지만
여러가지 면에서 너에게는 더 잘 된 일이고 또 다른 시작이 될 것 같아.
네 마음도 좋아보이고, 그러니 더 좋은 시작이 되지 않을까 싶다..
축하해 홍양!! ^^
시내 2009/11/05 16:48 # M/D Reply Permalink
싱봉/ ㅎㅎ 그래요. 맘편한 게 최고지요~~ :-)
아나스타샤/ 그치 쫌 마무리하는 태도와 배려가 아쉽지? 그렇지만, 내가 넓은 아량으로 유종의 미를 거둬주기로 했어. ㅎㅎㅎ 끝까지 열심히 해 줄려고----



Posted by tempus




Posted by tempus



Posted by tempus
Posted by tempus
tempus 2009/11/01 03:34 # M/D Reply Permalink
ㅎㅎ. 아니까 별로 안 섭섭해하고 있어. 약간만 섭섭해. ㅎㅎㅎ
그대도 보고 싶다. 결혼식 준비는 잘 되어 가는 겨?!
tempus 2009/11/02 07:10 # M/D Reply Permalink
아. 바쁘다. 심란해 하지마. ㅎㅎ
결혼식 준비가 다 그런겨. 우리도 결혼식 바로 전날 크게 싸울 뻔 했는데 ^^
(대충 요약하면---
존은 폐백을 안 하는 줄 알았다가, 전날 폐백을 한다는 얘길 듣고 당황.
나로서는 한국어로 우리 식구들이랑 계속 폐백 얘기를 했었으니까,
존한테도 말했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설령 못 들었다 해도, 그게 그렇게 마음의 준비를 해야하는 큰 일이야?! 이렇 게 생각했었지. ㅎㅎㅎ)
정신없이 확- 하는 거 별로야 ^^ 생각 많이 해~~~
Posted by tempus
❑ 복제, 사기꾼 그리고 검열
(Leading article: Clones, cons and censorship / 영국 The Independent, 10. 27, 면 단)
위대한 사기꾼들은 사람들이 믿고 싶어 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주기 때문에 언제나 효력을 발휘해 왔다. 그리고 과학계와 일반적인 사람들이 다발성경화증,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같은 질병에 대한 치료법 발견에 진전을 보일 복제에서의 돌파구만큼 원했던 것은 없었다.
이는 사람들이 현재 명예를 실추한 한국 과학자 황우석의 발견을 왜 그렇게 쉽게 믿었었는지를 잘 설명해 준다. 그리고 이것이 2005년 그가 논문을 조작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을 때 한국 사람들이 그렇게 당혹했던 이유이다.
이것이 설명해 주지 않는 것은 어떻게 이러한 점이 알려졌는가 하는 점이다. 이것은 과학적인 동료평가(peer review)때문이 아니라, 한국의 한 방송사가 문제제기를 했기 때문이었다. 한국정부는 심지어 방송내용이 한국의 평판을 해친다는 이유로 방송을 중단하기 위해 개입하기도 했다. 실로 방송내용은 한국의 평판을 해쳤고, 이것이 자유로운 언론이 필요한 이유이며, 언론에게 배회(roam)할 권리가 주어져야 하는 이유다.(김홍)
Posted by tempus
❑ 축복일 수 있는 사기
(Fraud that may be blessing in disguise / 영국 The Times, 10. 27, 면 단, Mark Henderson, 요약번역)
황우석의 연구는 의료혁명의 선구자가 될 예정이었다. 2004년부터 2005년까지 18개월 동안, 황우석 연구팀은 최초로 인간배아복제를 했다고 주장했으며, 이후 재생치료의 새로운 시대를 열면서 복제된 배아줄기세포를 만들어냈다고 주장했다.
줄기세포가 신체의 마스터 세포이고, 인간 조직의 어떠한 기관으로든 자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의 업적은 중요해 보였다.
그러나 논문을 게재한 지 6개월 만에 황 박사가 자료를 조작했다는 사실이 드러났으며, 이는 줄기세포연구에 타격을 줄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줄기세포 연구는 이후 이와 달리 보다 활기찬 새로운 방향으로 이동해 왔다.
복제되지 않은 보통의 줄기세포는 언제나 치료에 있어 보다 실제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일 가능성이 높았었다. 그리고 연구에 있어서는 인간 DNA와 동물 난자를 이용한 하이브리드 배아의 가능성이 있다. 이는 지난 해 “인간 수정과 배아에 관한 법률”에서 승인된 바 있다.
줄기세포연구는 보다 최근에 성인 인간세포를 되돌려 줄기세포와 같은 분화능력을 지니도록 만들 수 있다는 발견을 한 이후,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 유도만능줄기세포(IPS)는 잠재적으로 복제된 줄기세포의 이점을 모두 갖겠지만, 결점은 거의 없다. 즉, 공급부족인 난자를 필요로 하지도, 일부 종교단체에서 윤리적으로 반대하는 배아를 파괴할 필요도 없다.
황 박사의 사기는 물론 과학사에서 유익하지 않은 사건이었지만, 현재 재생의학의 진전에 심각한 차질을 빚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황 박사 사건은 어쩌면 심지어 재생의학 분야를 진전시켰을 지도 모른다. 치료를 위한 복제에 대한 과장선전을 약하게 하고, 보다 장기적인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분야로 재능과 자원을 전환시켰기 때문이다.(김홍)
원문: http://www.timesonline.co.uk/tol/news/science/genetics/article6890737.ece
Posted by tempus
오늘, 42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아빠가 돌아오셨다.
이번 여행에서는, 값비싼? 신발 탓인지,
발에 물집도 안 잡혔고-
무사히 산티아고, 그리고 땅끝마을 피니스테레..까지. 거의 1천 킬로미터를 걷고 오셨다.
몸무게는 3킬로나 줄어서 59kg! (내가 살을 안 뺐었더라면, 거의 비슷할 뻔 했다 - . -)
두 번째 도보여행이어서 그런가,
좀 더 여유로왔고, 다른 사람들을 많이 도와준 여행이었던 것 같았다 ^^
무사히 다녀오신 아빠, 너무 자랑스러워요~!!! :-)
(요엘이는 내년엔 할아버지랑 함께 걷겠단다. ㅎㅎ)







Posted by tempus
시우아빠 2009/10/26 14:20 # M/D Reply Permalink
참 멋진 인생을 사시는 분이셔... ^^;
시내 2009/10/26 17:11 # M/D Reply Permalink
너두 한 번 가야지 ^^ ㅎㅎ 자전거로 ^^
싱봉 2009/10/27 09:17 # M/D Reply Permalink
아버지 너무 멋지셔...
나도 가고 싶다. 쉬엄쉬엄, 필립이는 스트롤러에 태우고, 같이 걷기도 하고, 그러면서 할수 있을지 궁금하네. 삶이 너무 정신없고 그렇다 보니 이런게 너무 해보고 싶다. 그런데 대부나 나나 out of shape이라서 -_-;;
아나스타샤 2009/10/27 23:56 # M/D Reply Permalink
와!!! 무사히 다녀오셨구나!!!
무사컴백을 정말 축하드려요 아버님^^
시내야 너희 아버지 정말 멋지시다....ㅎㅎ
시내 2009/10/28 03:07 # M/D Reply Permalink
싱봉/만 5세 아이랑 같이 걷는 사람도 봤대. 그 대신 900여 킬로를 다 걸은 건 아닌 거 같고.
아이랑 갈려면, 자전거를 타고 가는 것도 괜찮을 듯. (그대신 엄청! 힘들긴 하겠지만 -. - )
유모차 끌고 다니는 사람도 있대. ^^ 홧팅!
아나스타샤/땡큐! :-)
기본증명서(Identification Certificate)
|
등록기준지 Place of Registration |
|
|
구분 Classification |
상세내용 Detailed Description |
|
작성 Completion |
[가족관계등록부작성일] 2008년 1월 1일 [Date of Completion] 1st of January, 2008 [작성사유]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부칙 제 3조 제 1항 [Purpose] Supplementary provision of the law for registration of family relation, Article 3, Clause 1. |
|
구분 Classification |
성명 Name |
출생연월일 Date of Birth |
주민등록번호 Resident Registration number |
성별 Gender |
본 Family Origin |
|
본인 Self |
|
|
|
|
|
|
일반등록사항Personal records |
|
구분 Classification |
상세내용 Detailed Description |
|
출생 Birth |
[출생장소] Place of Birth [신고일] Date of Registration [신고인] Registered by: [송부일] Date Forwarded: [송부자] Forwarded by: |
위 기본증명서는 가족관계등록부의 기록사항과 틀림없음을 증명합니다.
I certify that the above certificate is a true copy of an entry in a family relation certificate.
발급시간 The Time of Issue:
발급담당자 Issued by:
신청인 Applicant
Posted by tempus


Posted by tempus
싱봉 2009/10/22 04:50 # M/D Reply Permalink
오오오...라벨 고마왓!
tempus 2009/10/22 16:27 # M/D Reply Permalink
ㅎㅎ. 홧팅!
요엘이는 어제 유치원에 다녀와서, "스티커"를 발견하고는 아주! 좋아하더군요. "It's very tidy."라면서. ㅎㅎㅎ.
그러더니, '기타'(공룡그림) 박스에 왜 공룡이 없냐며! - . -
주현 2009/10/22 19:40 # M/D Reply Permalink
집에 널서리 차려도 되겠당..동업??ㅋㅋ
시내 2009/10/22 20:33 # M/D Reply Permalink
ㅋㅋㅋ. 참! 용훈오빠네서 7일날 뭉치기로 했삼. 그 때 봐 ^^
요엘이랑 런던 싸우스 켄징턴(South Kensington)역 근처에 있는 과학박물관에 다녀왔다.
만 3세 이상이라면, 하루 종일 신나게 놀 수 있는 박물관.
지하에 The Garden이라는 곳이 있는데, 특히 만 3세-6세를 위한 놀거리가 있음.
요엘이랑 박물관에서 하루종일 보낼 수 있다니, 녀석이 정말 많이 컸음.














Posted by tempus









Posted by tempus
Posted by tempus
tempus 2009/10/19 16:05 # M/D Reply Permalink
우짤쓸가- 핸드백을 어쩌다가 - . -
ㅎㅎㅎㅎ 두 번째 코멘트는... 만약에 그만두게 되면, 꼭! 추천해 드릴게요. (근데 그 사람들이랑 같이 일하게 싫으실텐데. 호홓) --- 그만 둘려고 마음 먹었더니, 또 굉장히 잘 해주네요. 흐흠. - . -
암스테르담으로도 놀러가고 부럽다. 거기 엄청 춥긴 할텐데 ^^
뜨끈한 찌게가 끌리긴 하는데, 뉴몰든은 넘 멀어 = . =
잘 다녀와요!
시내 2009/10/21 02:42 # M/D Reply Permalink
홈오피스 통역은 http://www.ind.homeoffice.gov.uk/aboutus/workingforus/centralinterpretersunit/
암스 잘 다녀오시고, 집에서 함 봅시다 ^^



Posted by tempus
Me, My life and My thoughts
- tempus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