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두 번째-
올해는 david lloyd member 카드를 가져가서 반값 할인을 받아서 더욱 좋았다 ^^
(카드 소유자 포함 5명까지 50% 할인 ^^)
http://www.totallywild.net/portlympne/index.php
날씨가 좋아서 그런가- 더욱 즐거웠다 ^^





주머니에 손을 찔러넣는 저 포즈는... 도대체 어디서?!








(*요엘군은 '김치~'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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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 2009/09/05 06:25 # M/D Reply Permalink
오늘 새벽1부다녀와서 네가 올린 사진과 댓글읽으며 혼자 소리내어 웃었단다
행복한 시간들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좋은 추억되는 시간들로 채워가길 기도한다
사랑한다!!!
시내 2009/09/07 05:29 # M/D Reply Permalink
엄마가 없어서 아쉬움. 다음에 기회가 있겠지?!
아나스타샤 2009/09/07 15:29 # M/D Reply Permalink
아버님 핼맷 쓰신 모습이 소년같고 멋지세요^^
tempus 2009/09/07 17:25 # M/D Reply Permalink
ㅎㅎㅎ 두 남자가 멋있지 ^^
싱봉 2009/09/08 15:15 # M/D Reply Permalink
푸핫~ 사탕물고 말타는거 너무 귀여워!
영국 남쪽에 위치한 라이와 헤이스팅즈에 다녀왔다.
요엘이는 신나게 놀았다. 바람이 부는 해변가에서도!
(He's a real English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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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y 2009/06/28 10:15 # M/D Reply Permalink
너는 너무 까맣고, 요엘은 너무 하얀 ^^
tempus 2009/06/29 02:15 # M/D Reply Permalink
북청동에도 갔다 왔구나. 재밌었겠다.
신랑은 화요일날 와요.
하도 정신없이 지내니까 아빠 생신인 것도 깜빡한 거 있지?
미안.
내일 전화할께요 ^^
tempus 2009/06/29 02:16 # M/D Reply Permalink
주니/ 그러게 요엘인 날 안 닮았나봐, 잘 안 타네? ㅎㅎ
아나스타샤 2009/07/01 11:33 # M/D Reply Permalink
요엘이 살이 좀 올랐네?
아이들은 저렇게 눈에띄게 살이 오르는가 싶으면
갑자기 퐉! 크더라...ㅋㅋㅋ 쑥쑥커라 요엘군~
시내 2009/07/01 15:52 # M/D Reply Permalink
쑥쑥커야 할 것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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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entor라는 말하자면 성채/요새로 폴렌사 항구 근처에 있다.
폴렌사 항구에서 꼬불꼬불 길을 20분쯤 따라가면 등대가 나온다.
(등대에는 사실 별로 볼 거 없는 거 같다. 게다가 조금만 늦게 가면 차 델 곳도 없고...
아예 10시 전에 나설 게 아니라면, 중간에 보이는 view point에서 쉬는 게 더 나을 듯- 우리는 12시쯤 등대를 떠났는데, 차들은 계속 밀려오고, 나가는 차량은 없고, 도로는 엄청 비좁아서... 나올 때 약간 고생했다)











스페인에서 빌라를 일 주일씩 빌릴 수 있는데
방 네 개짜리의 경우 비성수기는 일주일에 700-1400 파운드 정도.
8명이 같이 간다면 나름 저렴한 휴가를 보낼 수 있음.
http://www.ownersdirect.co.uk/Spai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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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은 날씨가 안 좋다고 해서
팔마 시내에 나갔다. (마요르카 섬에서 제일 번화한 곳)
차는 막히고, 주차할 공간은 없고-
사람은 많고---
점심을 먹으러 식당에 들어갔는데, 웨이터는 한 명, 주방장은 둘. 그리고 손님은 열 테이블쯤 되서...
주문한 음식이 1시간 반쯤 후에 나오는 불상사까지 발생...
원래는 팔마에 안익태 선생의 이름을 딴 길이 있다고 해서
가볼 예정이었으나...
스트레스 레벨이 너무 올라간 탓에... 결국 못 갔다.
길 이름은 Calle de Eaktae Ahn이다.
http://maps.google.com/ 에서 Calle de Eaktai Ahn, mallorca로 검색하면 나온다.
어쨌든...
팔마시에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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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아빠 2009/04/09 15:11 # M/D Reply Permalink
요엘이가 현장학습 제대로 하는구나!! ^^;
녀석 다 컷네... ㅋ
아나스타샤 2009/04/09 23:58 # M/D Reply Permalink
마요르까 다녀왔구나!
저기가 내 친구(현주언니)네 사는 곳이잖어.
꿈의 마요르까.... 넌 휴가로 다녀왔구나 부럽다..ㅎㅎ
요엘이 뛰는거 보니까 정말 많이 컸네!
김홍 2009/04/10 15:03 # M/D Reply Permalink
시우아빠/응. 많이 컷지? ㅎㅎ
아나스타샤/여기가 꿈의 '마요르까'구나 ^^
생각보다 날씨가 안 좋아 - . -
토요일날 돌아가는데 계속 흐릴 예정 - . -
(참, 스페인어 열심히 공부하고 왔는데, 여기 사람들은 마요르칸 쓰네? 카탈란이라고... 스페인어랑 사실 좀 비슷한데, 여기사람들은 흥분하면서, 자기네들은 프랑스사람/프랑스어랑 더 가깝단다 - . - 섬에 사는 사람들은 다들 이렇게 본토사람들이랑 안 친한가봐 - . -)

우리가 묵고 있는 곳은 마요르카 섬의 동북쪽 알쿠디아라는 도시 근처의 본에어라는 곳. 마요르카 섬의 크기는 제주도의 두 배 란다.
참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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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을 받으며- 빌라에서 즐거운 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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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ejung7 2008/12/04 07:27 # M/D Reply Permalink
Happy is the one who reads this book,
and happy are those who listen to the words of this prophetic message
and obey what is written in this book!
For the time is near
when all these things will happen.
Those who love your law have perfect security,
and there is nothing that can make them fall.
Your commandment is with me all the time
and makes me wiser than my enem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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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종곤 2008/11/13 23:34 # M/D Reply Permalink
와하.. 안녕 홍시내? 나 기억할런지 모르겠다.. 나는 기억못해도 내 이름은 기억하려나~? 나 종곤이다.. 반종곤.. ㅎㅎ 다들 이름은 기억하더라고~
시내는 결혼해서 잘살고 있구나~~ 애기들도 이쁘다~~^^ 나도 물론 자~알 살고 있다~ 이밤에 문득 초등학교 졸업앨범을 보면서 친구들 얼굴 보다가 찾은거야...^^
초등학교 친구들과는 연락하고 지내니? 홍사현 글이 있는 것보니 사현이와는 연락하고 지내는 듯하구나~~ 우리가 5학년 3반 때 같은 반이었지~? 우리가 친하진 않았었지만 거의 20년만이란 생각을 하니 무작정 반갑지 않니?? 하하 내 블로그주소도 남겼어~ 업데이트는 거의 안하지만 아저씨 된 내 모습이 있단다~~ 그럼 겅강하게 잘 지내렴~~ 가끔 들릴께~~^^
김홍 2008/11/14 10:10 # M/D Reply Permalink
오랜 만이야. 종곤군. :-)
애기들? 아직 애기는 하나다 ^^ -- 그나저나 밤중에 왠 초등학교 졸업앨범? (심심했구나) ㅎㅎ
사현군하고는 아주 가끔! 연락을 하지. 석용이랑도 가끔. 그러고 보면, 국민학교 때 애들하고는 연락이 거의 끊긴 거 같구나.
너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니 블로구도 가끔 들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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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리 2008/10/30 14:27 # M/D Reply Permalink
으아으아 저번에도 보면서 느낀것이지만 이번 가을 산을 놓치게 된다면 엄청 후회할 듯 ㅎㅎ
영국에서는 walking club이라는 게 있대.브라이튼 섬 전체 walking path map도 있고 클럽도 많아서 등산과 유사한 walking trip 도 할 수 있을 거 같어~
나중에 기회되면 같이 가쟈 히히 그리고 저번에 전화 문의 고마웠쓔~ 덕분에 Natwest head office 까지 연락해서 송금 받았당 ㅎㅎ
김홍 2008/11/01 13:19 # M/D Reply Permalink
송금 잘 받았다니 다행!
낭중에 기회되면 같이 가자구- 우리 요엘군이 빨리 커야 할낀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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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2008/08/08 15:22 # M/D Reply Permalink
요엘이,, 유인원이 별로 맘에 안 들었나봐.
겁먹고 입 나왔어....ㅋㅋㅋ
저런 동물원 멕시코에서 한 번 가봤는데 정말 너무 좋았었던 기억이...
부모님 잘 만나서 요엘이는 애기때부터 좋은 경험 많이 한다...^^
김홍 2008/08/08 15:53 # M/D Reply Permalink
응. 아무래도 크니까. ㅎㅎ
우리가 요엘이 덕분에 이런 데도 가 보고 하는 것이지.
다현맘 2008/08/11 20:20 # M/D Reply Permalink
와.. 좋아보여요.. 조만간에 다현이 데리고 가봐야 겠네요 ^^
김홍 2008/08/11 20:49 # M/D Reply Permalink
꼬옥 가보셔요. 넘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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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2008/08/08 15:24 # M/D Reply Permalink
트렉터에 앉아서 핸들을 잡은 모습이 지대로네...ㅎㅎ 완전 좋아하고 있어!!
근데,, 거기는 날씨가 뭐야? @_@
여름인 것 같으면서도 겨울같기도 하고....
영국이 원래 그런가??
다들 두껍게 옷을 입고 있는 것 같아서... 갑자기 궁금해졌어~
김홍 2008/08/08 15:55 # M/D Reply Permalink
여름인데 말이지...
지지난 주 까지는 30도를 웃도는 여름이다가...
우리가 휴가 갔을 때는 비 오고 바람 불고- 그래서 추웠더랬다.
비오면 저런 비옷들을 입지...
다현맘 2008/08/11 20:21 # M/D Reply Permalink
하하.. 큰 핸들 잡은 요엘이 너무 귀여워요.. 아웅.. 콱 깨물어 주고 싶어요 ^^;;
김홍 2008/08/11 20:52 # M/D Reply Permalink
요즘엔 자동차를 너무 좋아해서-
어디 갔다 오면, 꼭 운전석에 앉아서 10분씩 놀아야 해요- . -
싱봉 2008/08/12 16:17 # M/D Reply Permalink
우리 옆집 아이가 그러더라고. 운전석에 앉아서 30분 이상 놀아야 성이차나봐. 그래서 항상 퇴근시간이면 온 식구들이 차에 앉아서 노닥거리고 있더라고. -_-
김홍 2008/08/12 16:43 # M/D Reply Permalink
ㅎㅎ - 요엘이는 5-10분 만에 끝내주니 다행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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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15개월짜리 녀석이랑 함께한 여행이다 보니...
녀석에게 촛점을 맞출 수 밖에 없었다.
지루해 하는 거 같기도 하고 해서--
컬쳐 하우스(http://www.kulturhuset.stockholm.se/default.asp?id=5617), 그러니까 일종의 문화회관이라고 할 수 있는데-
스톡홈 시내 한복판에
각종 전시장/카페 등이 있고, 4층에는 0세에서 11세까지의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Rum för Barn)이 있다.
좋은 점은 무료라는 점이고 ^^
스웨덴어를 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까웠지만-
책도 많고-
장난감도 많고-
통기타 치면서 노래도 같이 부르는 시간도 있고-
너무 좋았다.
(그래서 이틀 내내 갔음-2년 전에는 이런 공간이 있는지도 몰랐음. 유아를 데리고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장소 일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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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엄마 2008/02/04 02:17 # M/D Reply Permalink
헉 나의 전신 사진!! 만삭에 파카를 입으니 무슨 근육맨 같은걸.. X-man 3에 나오는 '저거놋' 이나 Fantastic4에 나오는 온몸이 바위로 된 아저씨 같아 ㅠ.ㅠ
김홍 2008/02/03 18:08 # M/D Reply Permalink
ㅎㅎ.
요엘이 낮잠자는 틈을 타서- 샤샤샥~
김홍 2008/02/04 04:25 # M/D Reply Permalink
만삭 전신사진을 이렇게 올리면 안 되는 거였나? ㅎㅎ
이제 둘째 나올 날도 얼마 안 남았네요. 그때까지 화이팅~~!
(엑스맨 3나 판타스틱4 둘 다 못 봤기 때문에- 코멘트 불가. 호호)
늘이 2008/02/04 09:35 # M/D Reply Permalink
귀여워 귀여워 >.<
런던 근교 리치몬드 근처에 위치한 큐 가든.
꽃을 좋아하는 엄마를 위해...마련한 이벤트였는데..
지난 토요일은 무쟈게 더워서 - .-
아주 힘들었다.
그리고 이 가든이 엄청나게 넓어서 - . - 절반도 다 보지 못했다.
3파운드가 아깝다고 투어 기차를 타지 않은 것도.. 실수.
어른 1인당 11.75파운드라는 거금을 내고 들어왔기 때문에...
덥다고 바로 나갈 수도 없는 상황 - . -
(아, 물론 나는 학생할인 받아서 3파운드 깎았다. 동안이 좋은 건, 딱 이럴 때 뿐이다)
http://www.rbgkew.org.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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