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Freeboard/Lazy cooking'


36 POSTS

  1. 2008/08/26 [리즈] 라운드헤이 공원 + 라운드헤이 폭스 펍 by tempus
  2. 2008/08/26 샤론 결혼식 by tempus (6)
  3. 2008/08/26 주말 기차여행- 맨체스터 최사모님댁 by tempus (2)
  4. 2008/08/19 Seared Sea bass with Sweet Red Pepper Dressing by tempus
  5. 2008/07/24 신랑이 만들어 준 테리야키 연어 by tempus (4)
  6. 2008/03/17 [요리] 세라노 햄을 입힌 닭가슴살 요리 by tempus
  7. 2008/03/17 [요리] 감자를 곁들인 초리조+리크 볶음 Fried chorizo with leek by tempus (2)
  8. 2008/03/17 [요리] 빠에야 만들기 by tempus (9)
  9. 2007/02/04 [요리] 짜장면 by tempus
  10. 2007/01/17 훈제연어와 새우를 넣은 크림 파스타 by tempus
  11. 2006/09/11 대구지짐?! by tempus
  12. 2006/08/24 [요리] 치킨 화이타 by tempus
  13. 2006/08/23 오늘 저녁 - 돈까스와 샐러드 by tempus
  14. 2006/08/21 오코노미야키 by tempus
  15. 2006/08/17 [펌] 떡볶이 만드는 법 by tempus
  16. 2006/05/11 [요리] 깐풍기 by tempus
  17. 2006/05/11 [요리] 닭꼬치. by tempus
  18. 2006/04/30 베이비 백립 (돼지) by tempus
  19. 2006/04/23 쫄면 by tempus
  20. 2006/04/20 카레닭 by tempus
  21. 2006/04/09 왕새우와 마늘 볶음 by tempus
  22. 2006/04/06 볶음밥과 새우볶음 by tempus
  23. 2006/04/05 훈제연어 초밥 by tempus
  24. 2006/04/02 매운탕과 교자만두 by tempus
  25. 2006/03/21 토마토 소스를 겻들인 대구 지짐 by tempus
  26. 2006/02/07 치킨 데리야키 by tempus
  27. 2006/02/03 chicken on toast by tempus
  28. 2006/01/24 참치 스테이크와 새우-망고-아보카도 샐러드 by tempus
  29. 2006/01/18 신랑이 만들어 준 점심 - Chilli Chicken on Granary by tempus
  30. 2006/01/10 Lemon Chicken by tem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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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기 올라가는 건, 아주 자유자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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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에 사는 조- 조의 딸, 알렉스와 조이.

공원에 산책을 나왔는데-
애 셋 데리고 돌아다니는 게 이렇게 힘든 건지 몰랐다.
그리고 애들 놀이터에서 펍까지 그렇게 먼지도.. 몰랐다.

조가 조이 유모차를 갖고 오는 걸 까먹는 바람에-

조이는 안고, 알렉스와 요엘군은 피곤타 하여, 알렉스는 유모차에 태우고..
요엘이는 내가 업고-

그리고 조랑 나랑 유모차를 펍까지 밀고 갔는데- 아주 죽는 줄 알았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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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에 펍에서 맛난 식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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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는 요엘이 보다 딱 한 달 빠른데- 말을 엄청 잘 한다. 그것도 3개 국어로 (중국어, 일본어, 영어)

You're cheeky monkey! 하는데 아주 놀랬다.
녀석은 아무래도 언어에 자질이 있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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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와 조-
조이는 4개월이나 일찍 태어나서-
태어난지 8개월인데도 아직도 조그맣다...
그래도 건강하게 잘 먹고 잘 크고 있으니 정말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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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6 17:19 2008/08/2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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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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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과 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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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사모님과 요엘군. (자슥. 결혼식 중에 어찌나 쫑알대든지... 미안하고 챙피해서 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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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 중인 신부와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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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 웃음꽃을 피운 샤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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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사님과 신랑신부, 권사님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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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이 자기 친구인 줄 아는 요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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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군, 목사님, 박사모님, 최사모님, 이권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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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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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사님, 요엘, 사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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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셉션 장소였던 Merchant adventurer's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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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마다 놓여있었던 하리보와 젤리류...
(이걸 네 개쯤 먹은 요엘군은 -- 리셉션이 계속 되는 동안 소리 지르고 다른 누나들 쫓아 다니고  뛰어 다니고 --- 역시.... suga rush는 무섭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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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손에 하나씩 쥐고는 좋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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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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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이에게 딸기를 먹여주는 윤지와 정목사님 사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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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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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과-
(근데 너무 어두워서 흔들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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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6 04:55 2008/08/26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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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나스타시아 2008/08/26 15:39 # M/D Reply Permalink

    결혼식이 소박하고 아름답네..
    신랑 예복도.. 평범한 수트 같은데.. 넘 좋다 저런거..
    난 그 팽귄같은 옷. 치렁치렁 그런거 부담스러워서 싫거든.
    그냥, 평소에 입던거나,, 별루 큰 돈 안 쓰고 깔끔한 정장 사입어도 되는데
    한국은... 결혼식에 너무 쓸데없이 엄청 돈 쏟아버리는 것 같오..
    우리도 나중에 소박하게 할라구..ㅎㅎ

    요엘이는 넥타이 메니까 진짜 어린이 같네. 다 컸어... 이쁘다...^^

  2. tempus 2008/08/26 16:09 # M/D Reply Permalink

    응. 소박하고 예쁘지.
    우리도 간단하게 했어. ㅎㅎ
    한국서는 그냥 영국서 피로연 때 있었던 핑크색 민소매 드레스 입었고-
    (사람들이 계속 언제 옷 갈아입냐고 물어보더라)
    신랑은 .. 좀 이쁜 정장을 사줬지.
    결혼식은 간소하게, 그리고 남는 돈으로 신나는 여행을 ^^ ㅎㅎ

    넥타이 하나만 가지고도 이렇게 분위기가 확- 틀려지다니, 나도 놀랬음.

  3. 피로나 2008/09/01 11:56 # M/D Reply Permalink

    넥타이가 정말 눈에 확! 띈다. ^^ 잘 어울려~

  4. 김홍 2008/09/01 16:20 # M/D Reply Permalink

    급조한 건데- 썩 잘 어울리지. ㅎㅎ

  5. 늘이 2008/09/17 12:15 # M/D Reply Permalink

    젤리...나도 sugar rush 즐겨하는디... ㅋㅋㅋ

  6. 김홍 2008/09/17 16:31 # M/D Reply Permalink

    늘이/ 담 번에 만나면 두 분이서 sugar rush를 - ㅎㅎ
    (아니지. 그러면 안 되용-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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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요엘이랑 둘이서 맨체스터에 다녀왔다.
다행히 올라갈 때는 기차에서 주욱- 자 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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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톤 역 가는 기차 안- 아들과 아빠.
(요엘이는 기차 뒷 쪽에 붙은 토끼 사진을 보더니- '토끼 토끼-'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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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사모님댁에서 하룻 밤 자고-
요엘군은.. 텔레비전 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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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가기 전- 경하랑 요엘군.
대연군이 매 준 넥타이.
(잠옷에도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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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셔츠를 입고- 넥타이를 맨 요엘군.
(넥타이 매니까 정말 성숙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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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 삘 꽂힌 요엘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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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이랑 요엘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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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둘 다 참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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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복장을 한 내 모습을 보고- 같이 사진을 찍겠다며 셔츠까지 입으시는 대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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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대연군의 말이 가관.
"누나, 이렇게 옷 입은 거 처음 봐. 근데- 어색해."
그래. 나두 어색한 거 안다 - . -
I don't like wearing formal 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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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6 04:33 2008/08/26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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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08/26 07:13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tempus 2008/08/26 16:06 # M/D Reply Permalink

    응- 요엘 넥타이 잘 어울리지...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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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오랜 만에 신랑이 일찍 퇴근한 날-
가사와 육아에 지친 나를 위해!
맛난 요리를 선사하셨다.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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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만 발라낸 농어를 아주 센 불에 1분가량 바싹 굽고-
피망은 오븐에 굽고-
피망과 올리브 오일, 식초로 만든 피망 드레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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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에 온 것 같은 기분이었다.

신랑! 너무 맛있었어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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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9 23:19 2008/08/1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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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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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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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점심으로 돈까스를 만들다 말고-
문득, '흠, 이거 나만 맨날 요리를 하는 거 아냐?'라는 생각이 들면서-
기분이 급속도로 나빠졌다. (물론 신랑은 다른 일을 하고 있긴 했었다. - 그동안 미뤄뒀던 창고 정리)

요엘이가 식탁에 앉아서 밥을 빨리 달라고 징징대기 시작하는데-
도저히 그 징징거림을 듣고 있을 수가 없어서, '이제 좀 그만해!' 하고 버럭 소리를 질렀다 - . -

녀석은 놀랬는지 눈이 둥그레져가지고- 꿀먹은 벙어리 마냥 날 쳐다 보고 있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죄없는 녀석에게 소리를 지른 게 미안해서 꼬옥 안아 줬는데 (나 싸이콘 가봐 - . - 소리지르고 안아 주고 - . -) 녀석은 그 때부터 서러웠는지 집안이 떠나가라 울기 시작했다.

어쨌든, 돈까스를 먹는데, 샐러드 소스를 양파로 만들었는데- 왜 이렇게 매운 거야 - . -
눈물이 찔끔 나오기 시작했다.

신랑은 갑자기 어리둥절해지고 -

갑자가 내뱉은 한 마디, "나 혼자 맨날 요리하는 거 싫어!"했다.

그랬더니, 오늘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

신랑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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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4 22:24 2008/07/24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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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싱봉 2008/07/25 04:50 # M/D Reply Permalink

    나도 그런다 -_-;;;
    애때문이 아니라, 다른사람/일로 기분이 나쁜대 필립이가 징징 거리면 버럭!
    그럼 필립이는 울고, 난 또 미안해서 안아주고 달래주고.
    엄마들은 다 싸이코인것이지.

  2. 김홍 2008/07/25 16:27 # M/D Reply Permalink

    그러면 안 될 거 같은데- 흐흑.

  3. 비밀방문자 2008/07/25 20:46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tempus 2008/07/26 04:37 # M/D Reply Permalink

    네 네 네 -
    (근데 여기 자반은 너무 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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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요리- ㅎㅎ

닭가슴살 반으로 잘라서 평평하게 열어 놓고
저민 마늘 두 쪽을 가운데 넣고 양쪽에 머스타드를 발라 준다.
닭가슴살을 닫고 세라노 햄(혹은 파마햄)으로 싼 후, 이쑤시개로 꽂아서 고정시킨다.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 넣고 10-15분 후에 꺼내면 끝!

샐러드에는 올리브오일과 발사믹비니거를 뿌리고 밥이랑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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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7 18:16 2008/03/1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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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에게서 배운 초간단 스피드 요리 ^^

재료: 샐러드용 감자 (작은 크기의 햇감자) 500g
        초리조 하나 (250g 정도)
        리크(대파 보다 굵은 파종류)
        샐러드 한 봉지에 오이/당근을 곁들이고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비니거를 뿌려줌.

후라이팬을 달구고 초리조를 잘라서 볶다가 리크 잘른 것을 넣고 같이 볶아 준다.
너무 오래 볶으면 초리조가 딱딱해져서 맛이 없을 수도 있으니
리크의 숨만 죽으면 꺼 주면 됩니다.
(초리조에서 기름이 나오니까, 따로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를 필요는 없음)

감자는 물이 끓기 시작하면 15분간 끓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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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는 whole grain mustard와 같이 먹으면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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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7 18:09 2008/03/1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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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경 2008/03/23 03:00 # M/D Reply Permalink

    응..이거 한 번 해봐야겠다...간단하고 맛있겠다..
    근데 초리조가 뭔가 했는데 chorizo 구나..ㅎㅎ [초리소 or 초리쏘]라고 발음하는게 맞을거얌..^^
    나두 초리소 디게 좋아하는데. 예전에 한 번 먹구 엄청 탈이 났었어. 쟈가 굉장히 쉽게 상하는데, 상해도 시큼한 냄새도 안 나고, 육안으로도 보기 너무 어렵고. 상한것 먹고 응급실 실려갔었어...ㅋㅋㅋ 하루 입원하고.. 크하하
    날짜 잘 보고 사먹어야하고, 사면 후딱 먹어야해...^^ 이것저것 먹어봤는데 Spanish chorizo 가 젤 맛나더라. 함 먹어바~ㅎㅎ

  2. 김홍 2008/03/23 17:05 # M/D Reply Permalink

    아 그렇구낭-. -
    내가 아직 에스파뇰.을 몰라서 ^^
    영국에서는 그냥 영국식으로 초리조- 하거든. ㅋㅋ
    (요새 스페인어를 배워볼까 하고 씨디를 듣고 있는데-. -
    발음이 쉽지가 않겠더구낭.)

    쉽게 상하는 구만...
    (여긴 유통기한이 꽤 길던데 - - . . . )
    Spanish Chorizo를 한 번 사 먹어보마마마마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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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빠에야 만들기

싱봉언니를 위한 빠에야 요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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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을 져며 자른다. (1인분 당 두쪽)
빨간 피망, 파란 피망을 사각형 모양으로 자른다.
콩깍지를 물에 데친다.
껍질있는 새우를 준비한다. (껍질 있는 게 훨 맛있어요. 국물이 배어 나와서 그런가... )
닭 가슴살을 끓는 물에 익힌다. --> 그리고 다 익으면 한입 크기로 잘라 줍니다 (국물은 버리지 말고 남겨 놓기--> 나중에 육수로 씀)
토마토를 끓는 물에 익힌 후, 껍질을 벗긴다. ---> 그리고 4등분

(버섯도 볶아도 됨, 원하는 야채 아무거나)

(홍합도 넣으면 더 맛있음. 홍합은 소금물에 넣어 불렸다가, 볶은 준비물 및 쌀과 함께 넣어주면 됨)

준비된 재료를 올리브 유를 충분히 넣어, 각각 볶는다. (토마토 빼고)

(쌀은 미리 물에 불려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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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볶아 졌으면, 후라이팬에 불린 쌀을 넣고, 볶은 재료를 위에 놓는다.

닭 삶은 물을 쌀의 1.5배가 되도록 넣는다. (물이 너무 많이 넣으면 죽이 되니까- 봐 가면서 국자로 한 국자씩 넣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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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맛 혹은 닭 맛 oxo, 1-2개를 물에 섞어 위에 뿌린다. (없으면 소금으로 간해도 됨)

꼴로란떼 (스페인산. 노란 색깔을 내줌, 그러나 맛에는 영향 없음- 혹은 샤프론을 넣어도 됨)를 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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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뚜겅을 덮는다. (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뜸 들이기)

그러면 맛있는 빠에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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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해서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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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7 17:33 2008/03/1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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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범석 2008/03/18 01:03 # M/D Reply Permalink

    스페인가서 구경도 못해본 빠에야를 여기서 보다니...ㅋ

  2. 김홍 2008/03/18 05:40 # M/D Reply Permalink

    허허.
    영국 오면 해 주지롱. ㅎㅎ
    예정일이- 곧. 아니던가??

  3. 비밀방문자 2008/03/18 06:37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tempus 2008/03/18 17:25 # M/D Reply Permalink

    별로 안 좋아하셨으면서~

  5. 범석 2008/03/19 01:23 # M/D Reply Permalink

    아.. 울 애기는 벌써 2월 20일에 나왔어..
    처음 2주는 산후조리원에 있었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바빴고...
    지금은 집으로 오시는 산후도우미 아주머니가 계신데..
    그래도 밤엔 바쁘네. 피곤하고. ㅋㅋ
    언제 요엘군만큼 키우나... ㅠㅜ

    아.. 그나저나 빠에야 먹으려면.. 영국엘 가야한다니... 휴...

  6. 김홍 2008/03/19 20:26 # M/D Reply Permalink

    어 난 왜 3월이라고 생각했지? 축하해!
    이름이 뭐야???
    생각보다 힘들고 피곤하지? ^^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다.

    빠에야 서울에서 해줄까? ㅎㅎ

  7. 나경 2008/03/20 07:01 # M/D Reply Permalink

    시내야 너 대단하다. 빠에야도 만들고..ㅎㅎ
    나 빠에야 정말 좋아하거든. 내가 직접 만들어 본 적은 없는데,
    이거 보니까 용기가 생기려다가 다시 좌절.. 손이 너무 많이 가는구나...ㅎㅎ

  8. 김홍 2008/03/20 17:10 # M/D Reply Permalink

    나경/ 손이 좀- 가긴 해도- 사람들 많이 올 때는, 편해 ^^ 용기를 가지고 손님상으로 ^^

  9. 범석 2008/03/21 14:26 # M/D Reply Permalink

    오우.. 그래도 한국까지 오면 우리가 만들어서 대접해야지. ㅋㅋ
    물론 우리부부의 요리솜씨는 별로 기대하지는 말아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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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짜장면


실은 짜장밥을 먹을라구 그랬는데...
밥에서 냄새가 나서 - . -
(2일 전에 불려 놨었는데, 요 몇 일 날씨가 따뜻해서 그랬나... 완죤 맛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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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이 없어서 우동면으로 했더니 맛이 좀 덜했지만 - .-

그래도 아주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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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4 07:44 2007/02/04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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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어렵거나 복잡한 요리는 안 했지만
요엘이 녀석이 생긴 이후로...
더 더욱 복잡한 요리는 안 하게 된다.

간단하고 맛있는 요리를 찾던 중...
시누가 해준 파스타가 쉽고 맛있어서... ^^
이번에 만들어 보았는데...
아주! 맛있었다.

재료:

파스타 면
훈제연어
새우
더블 크림
후추
파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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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는 뭐 여러 종류가 있겠지만, 에그 파스타가 젤 잘 어울리는 듯 하다. 소스도 잘 스며들고...
파스타를 9-10분간 끓여서 체에 받쳐 놓는다.

훈제 연어를 손으로 원하는 크기 만큼 찢는다.

달군 후라이팬에 식용유/혹은 올리브유를 넣고,
훈제 연어/새우를 볶는다.

연어가 대충 익으면 후춧 가루를 원하는 만큼 뿌리고...
더블 크림을 얹어서 섞은 후! 파스타와 같이 섞어 준다.

(그럼 끝!)

위에는 파슬리를 좀 얹어도 되고...
치즈 가루를 뿌려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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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7 01:23 2007/01/17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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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짐?!

몇 일 전에, 박사모님네서 먹은 대구가 너무 맛있어서...
비스무리하게 따라해 봤음 ^^


cod loin을 산다.
소금/후추로 재 놓은 후, 밀가루랑 계란 옷을 입힌다.

소스 - 간장과 cooking wine은 동량/ 고추가루 약간, 물엿 약간.

대구가 어느 정도 익으면 (5분 정도)
썰어놓은 양파와 버섯을 넣는다.

어느 정도 익으면, 준비해둔 소스를 대구 위에 뿌리고 약한 불로 조려준다.

그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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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1 01:32 2006/09/11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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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치킨 화이타

오늘 저녁은.. 치킨 화이타!



(2인분)

닭가슴살 1개 - 길게 자른다.
올리브 오일 1 tbsp
빨간 양파 1/2 - 길게 자른다.
빨간 피망 1/2 - 길게 자른다.
풋고추 1/2 - 다진다.

깡통 토마토 (chopped) - 200 g
토틸라 4장
iceburg lettuce 약간
싸워 크림.

오일을 후라이팬에 넣고, 양파랑 피망을 5-6분간 살짝 튀긴다.
닭이랑 풋고추 다진 것을 넣고 3분간 익힌다.
토마토+후추 넣기 (5분간)

토틸라는 뜨거운 후라이팬에 한쪽에 6초 정도로... 따뜻하게

그리고 먹으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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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4 02:58 2006/08/24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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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 돈까스와 샐러드


정말 오랜 만에 돈까스를 해 먹었다.
이렇게 쉽고 맛있는 것을!!!

나는 임신중인 관계로, 몸에 좋은 오렌지 쥬스를 - . -
그리고, 점심때 먹다 남은 김치 볶음밥 ^^

----------------------------------------------
pork stake를 사서, 칼 뒷 부분으로 때려서 고기를 연하게 만들어 준다.
양 면에 소금 후추를 뿌린다.

빵 두 쪽을 간다.
밀가루 약간
계란 하나.

돼지고기에 밀가루-계란옷-빵 순서로 튀김옷을 입힌다.

165도에서 10분 (5분후 뒤집기)씩.

** 샐러드
양파 1개
소금 약간
식용유 3
설탕 3
식초 2
을 넣고 분쇄기에 갈아준다.

당근/피망/양상추 등을 가늘게 썰어서 소스와 섞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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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3 02:46 2006/08/23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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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코노미야키

몇 일 전, 일어 선생님이 만들어 주셨을 땐,
무쟈게 쉬워 보였건만....

완죤 망쳤다. - . -

그래도 사진은 얼추 비슷.. - . -

다음번엔 물이랑 밀가루양을 잘 맞춰야지. 1:1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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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1 03:24 2006/08/21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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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떡볶이 만드는 법

오늘따라, 떡볶이가 엄청 땅긴다....
종류가 이렇게 많았는지 몰랐네. 신당동 떡볶이 맛으로 함 만들어봐야지. ㅋ

-------------------------------------------------------

          <사진출처- 네이버 포토갤러리 루카누나님>

기본 떡볶이 ★

재료 가래떡,마늘,양파, 파, 그외에 자신이 좋아하는 야채 식성대로, 고추장, 설탕

만드는 방법

1. 상태좋은 떡을 준비한다.
2. 떡을 준비했으면 다음은 당연히 양념장.

3. 프라이팬에다가 양파를 넣고 살짝 볶아준다. 자기가 좋아하는 야채를 준비한 사람들은 양파를 살짝 볶고 난후에 거기다가 재료에 준비하라고 했던 파랑 같이 넣어서 볶아 준다.
4. 큰냄비나 프라이팬에 물을 약간만 넣어준다.물이 끓으면 준비한 야채를 넣어주고 거기다가 떡을 넣어준다. =끓고 난 다음에 넣어야 함
5. 준비한 고추장 양념을 넣고는 한소큼 끓여준다.

=만약에 오뎅이나 햄을 좋아하면 넣도록 한다.        
6. 깨나 참기름 한방울을 살짝 넣고 먹는다.(떡은 국그릇하나에 담길 정도 양이면 알맞음)


☆ SPECIAL POINT ☆

고추장과 춘장을 3:1의 비율로 만들면 신당동 떡볶이 맛...

=고추장 2 큰술 정도, 설탕 2 큰술, 마늘 1큰술. (매콤한 맛을 좋아하는 분은 고춧가루를 조금...)

              <사진출처- 핑퐁팡(pianissimo99)님 블로그>


★ 즉석 고추장 떡볶이 ★
재 료 떡 400g, 양배추 100g, 양파 1개, 당근 50g, 대파 1/2대, 어묵 100g, 양념장 : 고추장 4큰술, 고춧가루 1큰술, 설탕1큰술, 물 4컵, 소금 조금

만드는 방법
1. 가래떡, 야채와 어묵을 손질한다
=어묵 기름 빼기: 어묵과 채소를 같은 크기로 썰어 끓는 물을 끼얹어 기름을 빼둔다.
2. 고추장소스를 만든다. 양념장 재료를 넣고 고루 풀어지게 젓는다. 더 매운 맛을 원하면 고춧가루를 조금 더 넣어도 상관 없다. 간이 배게 재워둔다.
3. 떡 체에 밭치기: 떡볶이 떡은 깨끗이 씻어서 체에 밭쳐 둔다. 굳은 떡은 끓는물에 살짝 데쳐 낸다.
4. 프라이팬에 볶기 : 달군 프라이팬에 양념장을 붓고 씻어 놓은 떡을 넣어 볶는다.
5. 야채 넣어 볶기 : 하얀 떡에 어느정도 고추장 양념이 어우러지면 손질해 둔 양배추, 당근, 대파와 어묵을 넣고 고루 뒤적인 다음 끓인다.
6. 간하기 : 맛을 보아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고추장떡볶이는 고추장만 넣으면 떡의 전분질과 합쳐져 맛이 텁텁하기 때문에 고춧가루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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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7 06:51 2006/08/17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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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깐풍기


몇 일전에 시도한 깐풍기 ^^

닭가슴살(2인분용 250g)을 한입 크기로 잘라 후추, 소금, 맛술을 넣고 1-2시간 재 놓는다.

계란 1개를 깨서, 카레가루 약간이랑, 전분을 넣고 닭이랑 섞어준다. (전분은 닭을 들어올렸을 때, 끈적 끈적 할 정도까지 넣어준다)

기름을 Wok에 넣고 끓인다. 튀김옷을 넣었을 때 바로 올라올 정도의 온도가 되면...
튀김옷을 입힌 닭을 넣어준다. 젓가락으로 서로 들러붙지 않도록 떼어준다.

노릇노릇하게 익으면 빼준다. (한 5분 정도)
먹기 바로 전에 높은 온도에서 색깔만 내준다.

소스는....
고추기름에 고추 다진 것, 다진 양파, 대파를 한 줌씩 넣어 볶은 후에

진간장, 굴 소스, 설탕, 식초, 맛술, 다진마늘, 참기름을 넣어 끓여준 다음에...

튀긴 닭이랑 버무려주면 끝!


[이번 요리는 요새 애용해서 보고 있는 나물이의 요리책을 참고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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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1 05:15 2006/05/11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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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닭꼬치.


그릴을 예열시킨다.

닭다리(legs or thigh)를 사서 뼈를 발라낸다.

꼬치에 끼기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꼬치는 나무로 된 것 보다, 철로 된 게 좋다.)

소금, 후추, 다진 마늘/생강, 맛술을 넣고 재어 놓는다. (적어도 1시간)

닭살을 꼬치에 끼워 그릴에 얹는다. (양쪽 15분씩)

소스는.... 윙립소스에 고추장과 다진 마늘을 넣었다. (윙립소스는 Costco에서 구매가능 ^^)

아~ 진짜 맛있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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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1 05:05 2006/05/11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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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백립 (돼지)

어제 저녁은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베이비 백립을 해 먹기로 결정!

끓는 물에 마늘, 통후추 넣고 고기를 넣고 끓인다. (끓기 시작하면 약한 불에서 3-40분)

그릴을 켜 놓는다.

소스: 다진마늘, 고춧가루, 윙립소스

10분 정도 소스를 묻힌 익은 고기를 그릴에 넣어준다. (5분 후 뒤집기)

그럼 맛있는 백립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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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30 18:48 2006/04/30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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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면

쫄면이 그렇게 먹고 싶었었다.
매운 게 땡긴다는 것 때문이기도 했겠지만,
쉽게 구하지 못한다는 이유 때문이기도 했을 것이다.

어쨌든, 광우군이 한국에 갔다 오면서 풀무원 쫄면을 사다 줬다.

드디어! 오늘 저녁에 맛을 봤는데...
너무 너무 너무 맛있다.


광우~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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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3 06:30 2006/04/23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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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닭

닭가슴살을 맛술,후추,소금에 재 놓는다.

우유 1컵 + 카레 두 스푼 + 양파 다진 것을 끓인다.

닭가슴살을 그릴에 구운 후, 양념 끓인 것에 섞어준 후
먹으면 끝!



요즘 젤 좋아하는 나물이의 요리책에서 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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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0 06:17 2006/04/20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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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새우와 마늘 볶음

예전 게시판에 올렸던 요리를 옮겨 오는 중.

-----------------------------------------------


마늘을 올리브유에 볶다가 새우를 넣고 볶아 준다.
그 후에 레몬즙을 뿌리면 끝!

밥 조금, 샐러드 왕창!, 왕새우 마늘 볶음으로....
때웠다.

크로우 오빠가 보내 준 콩자반과,
엄마가 맛나게 만들어 준 마늘 장아찌...
이틀 째 끊임없이 밥상에 반찬으로 오르고 있다.

냠냠

뱀발: 오른쪽 구석에 숨겨져 있는 맥주 한 병만 빼면, 아주~ 건강식이라 할 수 있다.
커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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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9 19:31 2006/04/09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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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과 새우볶음

지금은... 예전 갤러리에 있던 요리법을 옮겨 오는 중.

-------------------------


점심 먹고 남은 볶음밥에..
마늘과 새우를 볶았다. 그리고 레몬 쥬스를 위에 뿌려 준다.

콩깍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쳤다가... 올리브 오일과 소금을 뿌려준다.

아......
아주 간단하고,
아주 맛있는.... !!! :)
어제 저녁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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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6 00:01 2006/04/0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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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연어 초밥



오늘 저녁은, 뭘 해 먹을까 고민하다가...
오랜 만에!
훈제 연어를 사서 초밥을 해 먹었다.

이렇게 맛있을 수가!

밥을 꼬들꼬들하게 한다.
참기름 약간
깨 약간
식초 약간
설탕...을 넣는 게 맞는 거라지만 - . -
단 게 싫어서 대신 소금으로 ^^

양손으로 밥을 조물락 거리면서 모양을 만든다.
와사비나 머스터드 소스를 밥 위에 약간 뿌린다.
직사각형으로 자른 연어를 밥 위에 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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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5 02:46 2006/04/05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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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탕과 교자만두

친구 희옥이가 직접 만든 교자만두와.. 매운탕을 저녁으로 먹었다.

세상에서 젤루 맛있었다.

내가 매운탕 먹고 싶어했던 것은 어찌 알고....~~~

희옥~ 고마워~~~~



뱀발. 임신중엔, 맛있는 거 해 주는 친구가 젤루 좋다. 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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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2 06:32 2006/04/02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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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아구(Monkfish)로 해야 되는데, 오늘따라 슈퍼에 아구가 한 마리도 없었다.

그래서 얼추 비슷한 흰살 생선인 대구로 대체.

(2인분 기준)

가시를 제외한 대구살을 2cm 두께로 자른다. (450g, 그러나 밥하고 같이 먹을 경우, 250g 정도도 괜찮다)

밀가루 두 스푼에 후추열매(peppercorn)을 굻게 으깨 섞는다. 소금도 찻스푼 하나 정도 넣어 준다.

자른 대구살을 밀가루에 묻혀 준비해 놓는다.

(한 면에 2-3분 정도 지진다. 올리브 오일 4스푼을 넣고 센 불에서)

토마토 소스 만들기:
빨간 피망을 가늘게 썬다.
큰 마늘 하나를 껍질을 벗겨 놓는다.
통에 들은 토마토 2개.

소스팬에 올리브유를 약간 넣고 센 불에서 피망을 볶다가 어느 정도 색깔이 나기 시작하면, 마늘이랑 토마토를 넣고, 약한 불에서 25분간
끓여준다.

25분 후, 믹서기에 넣고 간다. 그리고 나서 차스푼으로 발사믹 비니거 한 숟갈을 넣고 섞는다.

그럼 끝~

지진 대구를 밥 위에 얹고, 소스를 뿌려준다...


참고로 이 요리법은 딜리아 아줌마네 홈피서 따온 것.
http://www.deliaonline.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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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1 00:16 2006/03/2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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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데리야키


냉장고에 닭 가슴살이 남아있길래
뭘 만들까 닭전문 요리책을 뒤적이다가
치킨 데리야키를 발견했다.

우리 입맛에는 소스가 좀 약한 듯 했지만, 그래도 맛있었다.
담백하고...

조리법: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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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7 00:45 2006/02/07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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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ken on toast

.


언제 먹어도 맛있군.

피망이랑 먹으니까 더 맛있다. 흠화화

요리법은 일전에 올린 chili chicken on toast를 참고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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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3 23:21 2006/02/0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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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에 먹으니까 더 맛있는 거 같다.

참치는 올리브 오일을 약간 발라주고, 소금+후추 뿌려서 구워주면 되고.

샐러드는...

매운 고추 하나 잘게 썰기.
마늘 갈은 것. 티스푼 1
레몬즙 테이블 스푼 1
파 3개 송송 잘라 놓기

망고와 아보카도 한 입 크기로 자르기.
새우 100g 한 입 크기로 자르기.
소금 약간 뿌려서.....

섞어주면 끝.

아, 진짜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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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4 04:24 2006/01/24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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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은 매주, 오전에 불어수업이 있는 날이다.

집에 왔더니,

낮에 집에 있었던 신랑이, 요리책을 보고 맛있는 점심을 만들어 놓았다.

간편하고, 욜라 맛있는 닭가슴살 요리.

아, 너무 너무 행복하다~


-----------------------------
조리법

닭가슴살을 가늘게 잘라 볶는다.

우유 1 tablespoon
간장 1 tablespoon
파 두 줄

오븐을 200C/180C fan/gas mark 6에 맞춰놓고 미리 켜 놓는다.

오븐트레이에 호일을 깔고 그 위에 .....

빵 한조각에 올리브 오일을 스프레이로 5번 뿌리고 (스프레이 없으신 분은 적당량을 빵 윗쪽 면에 바르면 됨)

올리브 오일 바른 부분을 아래로 놓고, 닭가슴살이랑 위의 양념 및 파를 섞어서 빵 위에 얹는다.

5-10분간 오븐에 넣었다가 꺼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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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8 04:27 2006/01/18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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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 Chicken



오늘 저녁은 레몬치킨.
둘이서 4인분 해서 먹었다.
움화화

4인분

450g 닭가슴살
1 계란 흰자
소금 1 teaspoon
참기름 1 teaspoon
전분 2 teaspoon
기름 280ml

닭을 길쭉하게 자른다. (7.5 cm 정도)
계란 흰자, 소금, 참기름, 전분을 닭과 잘 섞어주고
약 20분간 냉장고에 넣어둔다.

깊은 팬을 연기가 날때까지 아주 뜨겁게 달군 후, 기름을 넣고
불을 끈 후, 닭과 등등을 넣고 닭이 하얗게 변할 때까지 저어주면서 2분간 익힌다. 기름은 버리고 닭과 등등을 채에 받쳐 기름을 빼 준다.

이제 소스를 만든다.

소스용

65ml 닭국물 (chicken stock/OXO를 사용하면 더 쉽다)
레몬즙 3 tablespoons
설탕 1 tablespoon
국간장 1 tablespoon
요리용 와인/술 1 1/2 tablespoon
잘게 자른 마늘 1 tablespoon
마른 홍고추 2개 (반으로 자르기)
전분 1 teaspoon+물 1 teaspoon 섞은 것
참기름 2 teaspoon

팬을 달군 후, 닭국물, 레몬쥬스, 설탕, 국간장, 요리용 와인, 마늘, 고추를 넣고 잘 섞어 준다. (강한 불에서)

전분과 물을 섞은 것을 넣는다 (1분간 약한 불)

소스에 닭을 넣고 잘 섞어 준다.

참기름을 넣고 다시 한번 잘 섞어 준다.

그 위에 다진 파를 뿌려준다.

바로 먹는다~ :)

쿠하하.

너무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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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0 05:59 2006/01/10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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