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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아빠 2009/10/09 11:27 M/D Reply Permalink
아... 너무나 정신없는 요즈음...
여름방학때 1정 연수로 쉬지못한 피로가 몰려오는지 너무 힘들어...
시우사진 올려놓았소. 구경 고고씽~
시우아빠 2009/09/19 13:24 M/D Reply Permalink
자꾸만 index 화일이 해킹되는거 같은데... 호스팅업체에 얘기해봐...
한 번더 해킹당하면 호스팅업체 바꿔버린다고... ㅋ
2학기 들어 원어민 교사가 울 학교에 왔는데 교사 대상으로 회화수업이 생겼다오!!
거짓말 쬐~끔 보태면 요새는 애들하고 사격수업하는 재미, 회화수업 듣는 재미로 학교생활 한다고.. ㅋ
피로나 2009/08/21 11:13 M/D Reply Permalink
가방 너무 사고 싶어..
-.-
한국은 알아봤는데 모두 품절. 사서 보내주면 얼마나할까?
입금은 걱정말구 ^^
심지어 두 개 사고 싶기까지..
근데 오는데 시간이 꽤 걸리겠지?
시우아빠 2009/08/14 22:25 M/D Reply Permalink
얼마간 그대의 블로그가 열리지않아 '이젠 그만하기로 한건가?'라고 생각했었다는... ㅡㅡ;
어쨌든 오랫만에 눌러본 도메인이 뜨는 걸 확인하고 반가운 마음에 몇 글자 적어봄세~
1. 몇몇 포스팅을 읽어보니 요엘이가 이제 언어를 깨치는 중이라 생각 됨.
2. 나의 딸 시우가 벌써 태어난 지 1년이 넘었다오~ ^^;
3. 지금 1급 정교사 연수를 받고 있는 중이라 임용합격 이후 생각해 본 적 없는 시험때문에 골머리 앓고 있는 중...
4. 요엘이 너무 많이 큰 것 같아 샘나는걸... ㅡㅡ;
범석 2009/07/30 16:03 M/D Reply Permalink
사는 곳은 코퀴틀람이랑 버나비 만나는 경계선.. 한인타운인데...
한인들은 여기 중국인들 많아서 다른 곳으로 가더라고...
우린 중국인 많아도 상관없고, 멀리가기 귀찮아서..
그냥 가까운 도서관 다니고. ㅋㅋ
여기 완전 더운게... 요며칠은 텍사스보다도 더웠다고 하더라고... -.-
범석 2009/07/28 13:55 M/D Reply Permalink
아.. 밴쿠버가 언제부터 이렇게 더웠는지... 오늘은 샤워만 네번...
집은 콘도인데 남향에다가 외벽이 전부 유리창이니까.. 아침부터 얼마나 더운지...
밤에도 더운 기운이 빠져나가지 않아서 불도 다 끄고 살아.. ㅠㅠ
요엘군은 정말 의젓해보이네..
울 서현이도 빨리 친구 만들어줘야 하는데...
아직 너무 어려서 유치원도 못보내고,
여기 버나비도서관에 토들러 책 읽어주는 시간에 가면
중국 아줌마들만 잔뜩 와서.. 자기들끼리만 놀고...
한국인은 우리밖에 없어서.. 좀 친해지기도 힘들더라.
아.. 진짜 덥다.. ㅠㅠ
내일은 동네 공원에 물놀이 가려고...
여기와서 아직 일 안하니까 틈틈히 졸업논문만 정리하고,
나머지 시간엔 맨날 놀러만 다녀... -.-
밴쿠버 놀러올일 없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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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m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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