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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dream 2008/05/21 15:27 M/D Reply Permalink

    홍양.
    니 메신져 대화명에 있는 번호로 하니까
    엄한 사람이 받던데?

    1. 김홍 2008/05/22 17:13 M/D Permalink

      미안미안.
      010이야 ^^

  2. 아나스타시아 2008/05/16 05:07 M/D Reply Permalink

    어 그래, 고등학교. -.-;; S여고.......ㅋㅋㅋㅋ
    넌 K중학교를 나왔잖아.. 나는 S여중...ㅋㅋㅋㅋㅋ

    1. 시내 2008/05/16 15:51 M/D Permalink

      ㅋㅋㅋ

  3. 아나스타시아 2008/05/16 01:47 M/D Reply Permalink

    한참 짐싸느라 바쁘고 정신없나보네 그치~
    준비 잘 하구,,,ㅎㅎ 나두 막판이라 정신없어.
    또 여기서 벌인 일도 많아서 그거 마무리하느라..^^;; 자세한 얘기는 한국서..

    나 한국집은 강변에 있는데, 너는 친정집이 어디지? 예전에 암사동에 살았던 것 같은데. 한국서 만나믄 올림픽공원 같은데 갈까? 애기 뛰어놀기도 좋구 우리도 돌아다니면서 수다떨고 사진찍고 잼날 것 같어.. 집에서도 가깝고..ㅎㅎ 올림픽 공원 아껴둬~ㅋㅋㅋ

    마이크한테도 중학교때 친구랑 거의 십년만에 연락이 되어서 이번에 애기랑 같이 만나기로 했다니까 디게 좋아해~ 얼릉 보자..^^ 조심히 잘 들어가!!

    1. 시내 2008/05/16 04:53 M/D Permalink

      ㅎㅎ. 짐 싸는 게 일이다.
      나는 아직 암사동 사니까-
      올림픽 공원서 보자구-----

      (근데 우리 고딩 동창인데..? ㅎㅎ)
      기대된다. 너두, 마이크 군도 ^^

  4. thedream 2008/03/31 09:40 M/D Reply Permalink

    심심해서 블로그 방명록을 뒤져보고 있는데,
    내 방명록에 최다 글작성이 너더라.. ㅋㅋ
    그래서 답례차 왔다가네.

    1. 김홍 2008/03/31 17:08 M/D Permalink

      ㅎㅎ
      What a reason!

  5. 김정 2008/03/30 07:36 M/D Reply Permalink

    정말로 우연히 검색하다가 들어와본 블로그가 홍시내씨 블로거라니...세상 참 좁네요.

    며칠 전 엠에센에 친구등록 요청와서 수락했는데 왜 내 엠에센에는 등록이 안되어 있는지 모르겠네요.

    글들을 몇개 읽어보니 런던으로 이사한 거 같네요.
    그리고 최사모님도 그새 런던으로 가신 거 같고. 최사모님께는 그간 공부하느라(?) 연락 많이 못드렸다고 미안하다 전해주세요.

    시내씨 예전보다 좀 더 성숙하고 예뻐진 거 같아요.
    그리고 정말 열심히 살고 있는 듯 해서 반갑네요.

    요엘이가 학교들어가면 이제 본격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할수 있을 거예요.
    힘내요.

    나도 유모차 끌고 다님서 어떻게 공부해왔는지 몰러....헐..
    벌써 진현이가 y1이라니...

    그럼 또 연락해요.

    1. 김홍 2008/03/30 17:03 M/D Permalink

      언니-!
      그렇잖아도 최 사모님이랑- 언니는 잘 계시나 모르겠네요. 했는데-
      진현이가 벌써 year 1이에요?!@#!$!@ (와, 진짜 시간 참 빨라요)

      저희는 런던으로 이사 왔구요. (최 사모님은 맨체스터로 이사가셨어요)

      요엘이가 학교 들어가면, 정말로- 본격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둘째의 압박이-.-)

      어쨌든, 언니 너무 반갑구요.

      혹, 런던 오시면 꼬옥! 들러주세요!!!

  6. 비밀방문자 2008/03/06 13:06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tempus 2008/03/07 17:02 M/D Permalink

      엉 - 전화도 드리고 고맙다.
      링겔 맞고 계시다고? 엥- 무리하셨나 보네.
      전화도 안 받으시고-
      난 5월 18일날 간다 ^^ (7월 1일까지)
      자주 보자구.

      할머니도 편찮으시고 해서---
      아무래도 내가 가는 게 낫지 싶어서 말야.

      꼬맹이가, 백일도 되기 전에 만나겠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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