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 your greetings here
Anastasia 2008/07/09 01:18 M/D Reply Permalink
http://blog.empas.com/theseth/18895393 -> 요거 바바
아프타치 나와있어.
한국에서 몇개 공수받아봐.. 이거랑 오라메디만 있음 정말 금방나아~
나도 가끔 잘 씹어서 염증 잘 생기는데, 저거랑 오라메디 있음 금방이야~
오라메디 살짝 바르고, 아프타치 붙이면 호호호
쓰고보니 약장수같다...^^;;;
아나스타시아 2008/06/25 17:48 M/D Reply Permalink
오늘 넘 즐거웠다.
집에와서도 계속 생각나네..ㅎㅎ
집에오자마자 사진 다운받아서 다 구경하고,,, 넘 이쁘네...^^
십년만에 봤는데도 정말 변한게 없더라..
그러기 쉽지 않은데 그치..
오늘 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고마워~
마이크도 넘 좋았대....ㅎㅎㅎㅎ
너도 남은 시간 잘 보내구
가을에 다시 보자. 건강하구,
아, 그리고 이메일 주소 싸이에 남겨줘.
좋은 사진이 넘 많네.. 정리해서 원본 보내줄게..^^
범석 2008/06/24 13:52 M/D Reply Permalink
아.. 이제 일주일 남았구나. 암튼 담에는 존도 함께 보면 좋겠어...
물론 존이 한국어를 많이 배워오면 더 좋겠고.. ㅋㅋ
범석 2008/06/22 13:28 M/D Reply Permalink
잘 지내고 있지? 영국엔 언제 간다고 했더라.? 7월 초에 간다고 했었나..
시간나면 한번 더 볼수 있을까 했었지만,
나는 목요일날 미국가기 전까지 계속 바쁘네....
오늘은 1박2일로 대학원 워크샵을 간대. 양평으로..
게다가 발표까지 하래.. 귀찮아.. ㅠㅠ
일요일엔 집에서 애기랑 노는게 최곤데.. ㅋ
암튼 요엘이에게도 안부를.. ^^
아나스타시아 2008/05/28 10:13 M/D Reply Permalink
열대습윤초원,,,
한국말이 더 어렵다야...
넘 고맙다. 왜 물어봤는지, 만나서 잘 설명해주마. 고마워!! ^^
아나스타시아 2008/05/25 02:14 M/D Reply Permalink
잘 도착했군! 하루하루 즐겁고 정신없겠다.
나도 이제 딱 일주일 남았어.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다 할일이 산더미..
아 시내야, 나 너한테 하나 물어볼게. 나 요즘 번역하는 일이 있는데
"Tropical humid savanna"를 어떻게 한국말로 하면 좋을까?
일단 "열대우림 대초원"? 이렇게 해놨는데 영.. 맘에 안드네..
지역 기후에 대해 이야기하는건데,, 적당한 표현이 안 떠올라..
전문가의 생각은 어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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