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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범석 2009/07/30 16:03 M/D Reply Permalink

    사는 곳은 코퀴틀람이랑 버나비 만나는 경계선.. 한인타운인데...
    한인들은 여기 중국인들 많아서 다른 곳으로 가더라고...
    우린 중국인 많아도 상관없고, 멀리가기 귀찮아서..
    그냥 가까운 도서관 다니고. ㅋㅋ

    여기 완전 더운게... 요며칠은 텍사스보다도 더웠다고 하더라고... -.-

    1. 시내 2009/07/31 04:36 M/D Permalink

      아- 버나비 근처 구나. 예전에 아는 언니가 거기 살았었는데 ^^

      텍사스보다 더 더웠다니...
      런던에 있는 나로서는 좀 부럽다. :-)

  2. 범석 2009/07/28 13:55 M/D Reply Permalink

    아.. 밴쿠버가 언제부터 이렇게 더웠는지... 오늘은 샤워만 네번...
    집은 콘도인데 남향에다가 외벽이 전부 유리창이니까.. 아침부터 얼마나 더운지...
    밤에도 더운 기운이 빠져나가지 않아서 불도 다 끄고 살아.. ㅠㅠ

    요엘군은 정말 의젓해보이네..
    울 서현이도 빨리 친구 만들어줘야 하는데...
    아직 너무 어려서 유치원도 못보내고,
    여기 버나비도서관에 토들러 책 읽어주는 시간에 가면
    중국 아줌마들만 잔뜩 와서.. 자기들끼리만 놀고...
    한국인은 우리밖에 없어서.. 좀 친해지기도 힘들더라.

    아.. 진짜 덥다.. ㅠㅠ
    내일은 동네 공원에 물놀이 가려고...
    여기와서 아직 일 안하니까 틈틈히 졸업논문만 정리하고,
    나머지 시간엔 맨날 놀러만 다녀... -.-

    밴쿠버 놀러올일 없나? ㅋㅋ

    1. 시내 2009/07/28 16:17 M/D Permalink

      흐흐. 거기 원래 더웠는데 ^^ 그래도 그늘에 가면 서늘하고 그렇지 않나? 거긴 시스템이 어떻게 되는 지 모르겠는데- 일주일에 한 번씩이라도 슬슬 보내보지 ^^ 아니면 부모랑 같이가는 playgroup 같은 건 없나?? 교회 같은 데서 거의 무료로 운영하는 게 여긴 꽤 많은데...
      동네가 어디길래, 한국인이 없는 겨?!@

      어쨌든, 맨날 놀러만 다닌다니, 부럽다 ^^
      벤쿠버는.... 언제라도 가고 싶은 곳이긴 한데....
      언젠가 한 번은 가겠지 ^^

  3. 범석 2009/06/01 22:43 M/D Reply Permalink

    한국에 잘 다녀갔지.. :)
    우리 부부는 6월 13일에 캐나다로 이민가는데
    신변정리와 이사준비에 정신없이 살고 있어.
    그래서 연락도 못했어. 미안.

    그리고 궁금한게 있어서 들어왔는데,
    지금 서현이가 15개월정도 됐는데 비행기탈때 카시트를 꼭 장착해야하나?
    요엘군은 어떻게 다녔어?
    서현이도 좌석 한개 별도로 예약하긴 했는데...
    처음 비행기를 태우려니 불안하네. -.-

    아. 우리는 우선 밴쿠버에 정착해..
    콘도 하나 미리 렌트해놨고... :)
    버리고 새로 준비할게 너무 많아.

    1. 김홍 2009/06/02 21:19 M/D Permalink

      안녕. 그렇지 않아도 세연이한테 얘기 듣고-
      전화한다는 게- 정신없어서 깜빡 했다. 나도 미안. ㅎ
      비행기는 12-15킬로 (비행기마다 다름)일 경우에
      bassinet이라고 애기들 잘 수 있는 침대를 걸어 줘.
      카시트는 그러니까 안 가져 가도 되지롱. 좌석도 별도 예약 안 해도 되는데 ^^ 그래도 있으면 편하기는 하겠지.
      너무 불안해 하지 말고- 처음 비행기를 타는 거면 귀가 아플 수도 있으니까 쭉쭉이나 빠는 물병 같은 거 꼭 가져가. 그럼! 벤쿠버나 한 번 놀러가야 얼굴을 보겠구나. ㅎㅎ

  4. 이문수 2009/04/27 14:17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g6pd 결핍증을 찾다가 우연히 들리게 되었습니다.
    제아들이 g6pd 결핍증입니다. 그래서 자료를 찾다가 여기 까지 왔습니다.
    님의 아드님도 같은 병명 같아서요
    제아들은 올해 5살인데 G6PD 결핍증으로 매년 봄가을로 고생하고있습니다.
    몇가지 약물은 조심하면 되는데 봄가을 환절기의 감기로 인해서
    용혈을 동반하고 이로인해서 빈혈이 옵니다.
    한국이고 외국에서도 희귀한 질환이라 치료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혹시 자료가 있으시면 공유 했으면 합니다.

    참 저는 한국에 사는 이문수라고 합니다. 나이는 40이고
    컴퓨터 프로그래머 입니다.
    연락처는 lmsnet@hanmail.net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1. 김홍 2009/04/28 08:44 M/D Permalink

      그러시군요.
      저희는 기적적으로 3번째 검사때 negative 반응이 나와서요. 지금은 없다고 생각하고 (물론 broad bean이랑 몇 가지 말라리아 약은 조심할 생각입니다만) 살고 있습니다.

      별다른 정보를 못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5. Chan Yul 2009/03/26 03:32 M/D Reply Permalink

    시내야. 오랜만이다. 나 찬열이다.
    잘지내지? 애기는 무럭무럭 잘 크고 있구나~

    나 6월말에 학회때문에 Edinburgh에 간단다.
    혹시 가봤나? 영국은 아니지만, 그래도 생각나서 끄적여본다~~
    에딘버러에 추천할만한 곳들 있나?

    맘같아서 영국이나 아일랜드도 방문하고 싶지만... ;;;;;

    1. tempus 2009/03/27 03:08 M/D Permalink

      안녕-
      진짜 오랜 만이야 ^^
      에딘버러 오는 구나. 에딘버러에는 New Year's Eve Festival때 한 번 가 봤었어.
      에딘버리는 시내가 작아서 다 걸어다닐 수 있을 거야.
      하루면 다 볼 정도로 작아 ^^
      6월 말이라, 한참 날씨가 좋겠다.
      런던에 못 오는 게 아쉽네? ㅎ

  6. 비밀방문자 2009/03/16 23:59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tempus 2009/03/17 00:19 M/D Permalink

      나도 가끔 그립다.
      동네 친구 ^^
      애들 빨리 키우고, 부인 대동해서 맥주 한 잔 할 날은
      언제쯤 올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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