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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우아빠 2009/09/19 13:24 M/D Reply Permalink

    자꾸만 index 화일이 해킹되는거 같은데... 호스팅업체에 얘기해봐...
    한 번더 해킹당하면 호스팅업체 바꿔버린다고... ㅋ

    2학기 들어 원어민 교사가 울 학교에 왔는데 교사 대상으로 회화수업이 생겼다오!!

    거짓말 쬐~끔 보태면 요새는 애들하고 사격수업하는 재미, 회화수업 듣는 재미로 학교생활 한다고.. ㅋ

    1. 시내 2009/09/20 16:20 M/D Permalink

      엉... 인덱스 파일이... 해킹이 되었었지.
      한 번. (지난 번은 내가 실수로 한국에서 지운 겨. ㅎㅎ)

      사격수업도 하는 가?!
      회화수업 재밌겠다!!! 홧팅!!!!!!!!!!
      (참, 울 아빠 카미노 또 가셨는데, 갑자기 니 생각 나더라. 자전거 타고, 1000킬로 가는 사람도 있거든. ^^)

  2. 피로나 2009/08/21 11:13 M/D Reply Permalink

    가방 너무 사고 싶어..
    -.-
    한국은 알아봤는데 모두 품절. 사서 보내주면 얼마나할까?
    입금은 걱정말구 ^^
    심지어 두 개 사고 싶기까지..
    근데 오는데 시간이 꽤 걸리겠지?

    1. 시내 2009/08/21 18:42 M/D Permalink

      아빠 편에 보낼께 ^^
      근데 대전으로 부쳐야 되는 건가?
      서울로 부쳐도 되는가?!

  3. 시우아빠 2009/08/14 22:25 M/D Reply Permalink

    얼마간 그대의 블로그가 열리지않아 '이젠 그만하기로 한건가?'라고 생각했었다는... ㅡㅡ;

    어쨌든 오랫만에 눌러본 도메인이 뜨는 걸 확인하고 반가운 마음에 몇 글자 적어봄세~

    1. 몇몇 포스팅을 읽어보니 요엘이가 이제 언어를 깨치는 중이라 생각 됨.

    2. 나의 딸 시우가 벌써 태어난 지 1년이 넘었다오~ ^^;

    3. 지금 1급 정교사 연수를 받고 있는 중이라 임용합격 이후 생각해 본 적 없는 시험때문에 골머리 앓고 있는 중...

    4. 요엘이 너무 많이 큰 것 같아 샘나는걸... ㅡㅡ;

    1. tempus 2009/08/15 23:05 M/D Permalink

      아. 한국에 있을 때, 실수로 인덱스파일을 지웠었다는. - . -
      /tt는 줄곧 열려 있었어 ^^
      호호.
      1. 요엘이는 요새 말이 부쩍 늘어서 정말 재밌어.
      2. 시우가 태어난 지 1년이 넘었다니, 믿을 수가 없어!!!
      3. 오... 시험도 보는 구나. 1급 정교사가 마지막이야??
      시험은 뭐뭐 봐??
      4. 샘 내지 마삼. 시우도 곧 클 건데 뭘. ㅎㅎ

  4. 범석 2009/07/30 16:03 M/D Reply Permalink

    사는 곳은 코퀴틀람이랑 버나비 만나는 경계선.. 한인타운인데...
    한인들은 여기 중국인들 많아서 다른 곳으로 가더라고...
    우린 중국인 많아도 상관없고, 멀리가기 귀찮아서..
    그냥 가까운 도서관 다니고. ㅋㅋ

    여기 완전 더운게... 요며칠은 텍사스보다도 더웠다고 하더라고... -.-

    1. 시내 2009/07/31 04:36 M/D Permalink

      아- 버나비 근처 구나. 예전에 아는 언니가 거기 살았었는데 ^^

      텍사스보다 더 더웠다니...
      런던에 있는 나로서는 좀 부럽다. :-)

  5. 범석 2009/07/28 13:55 M/D Reply Permalink

    아.. 밴쿠버가 언제부터 이렇게 더웠는지... 오늘은 샤워만 네번...
    집은 콘도인데 남향에다가 외벽이 전부 유리창이니까.. 아침부터 얼마나 더운지...
    밤에도 더운 기운이 빠져나가지 않아서 불도 다 끄고 살아.. ㅠㅠ

    요엘군은 정말 의젓해보이네..
    울 서현이도 빨리 친구 만들어줘야 하는데...
    아직 너무 어려서 유치원도 못보내고,
    여기 버나비도서관에 토들러 책 읽어주는 시간에 가면
    중국 아줌마들만 잔뜩 와서.. 자기들끼리만 놀고...
    한국인은 우리밖에 없어서.. 좀 친해지기도 힘들더라.

    아.. 진짜 덥다.. ㅠㅠ
    내일은 동네 공원에 물놀이 가려고...
    여기와서 아직 일 안하니까 틈틈히 졸업논문만 정리하고,
    나머지 시간엔 맨날 놀러만 다녀... -.-

    밴쿠버 놀러올일 없나? ㅋㅋ

    1. 시내 2009/07/28 16:17 M/D Permalink

      흐흐. 거기 원래 더웠는데 ^^ 그래도 그늘에 가면 서늘하고 그렇지 않나? 거긴 시스템이 어떻게 되는 지 모르겠는데- 일주일에 한 번씩이라도 슬슬 보내보지 ^^ 아니면 부모랑 같이가는 playgroup 같은 건 없나?? 교회 같은 데서 거의 무료로 운영하는 게 여긴 꽤 많은데...
      동네가 어디길래, 한국인이 없는 겨?!@

      어쨌든, 맨날 놀러만 다닌다니, 부럽다 ^^
      벤쿠버는.... 언제라도 가고 싶은 곳이긴 한데....
      언젠가 한 번은 가겠지 ^^

  6. 범석 2009/06/01 22:43 M/D Reply Permalink

    한국에 잘 다녀갔지.. :)
    우리 부부는 6월 13일에 캐나다로 이민가는데
    신변정리와 이사준비에 정신없이 살고 있어.
    그래서 연락도 못했어. 미안.

    그리고 궁금한게 있어서 들어왔는데,
    지금 서현이가 15개월정도 됐는데 비행기탈때 카시트를 꼭 장착해야하나?
    요엘군은 어떻게 다녔어?
    서현이도 좌석 한개 별도로 예약하긴 했는데...
    처음 비행기를 태우려니 불안하네. -.-

    아. 우리는 우선 밴쿠버에 정착해..
    콘도 하나 미리 렌트해놨고... :)
    버리고 새로 준비할게 너무 많아.

    1. 김홍 2009/06/02 21:19 M/D Permalink

      안녕. 그렇지 않아도 세연이한테 얘기 듣고-
      전화한다는 게- 정신없어서 깜빡 했다. 나도 미안. ㅎ
      비행기는 12-15킬로 (비행기마다 다름)일 경우에
      bassinet이라고 애기들 잘 수 있는 침대를 걸어 줘.
      카시트는 그러니까 안 가져 가도 되지롱. 좌석도 별도 예약 안 해도 되는데 ^^ 그래도 있으면 편하기는 하겠지.
      너무 불안해 하지 말고- 처음 비행기를 타는 거면 귀가 아플 수도 있으니까 쭉쭉이나 빠는 물병 같은 거 꼭 가져가. 그럼! 벤쿠버나 한 번 놀러가야 얼굴을 보겠구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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