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 your greetings here
sunnysmile(소연) 2009/11/20 20:35 M/D Reply Permalink
시내야, 나 누구게?
요즘 신민아만 보면 우리 시내도 저렇게 예쁜데... 생각하는 사람
딸 둘 있는 사람.
한국에서 뒤늦은 성경공부에 시간 쏟는 사람
호호호
네 홈피 오랜만에 들어오니 역시 시내의 냄새(멋지게 향기라고 해줄까?)가 물씬 풍기는 게 살 맛이 다시 나는 걸!
자세히는 모르지만 뭐 끝났다니 축하하고
아버님 너~무 멋지시다.
시내가 아버지의 여러 부분을 닮은 듯!
김용진 2009/11/15 12:34 M/D Reply Permalink
백만년만에 들렸다 ㅋㅋ 내 싸이에 즐겨찾기를 해놓았더군^^ 다음주 일주일동안 태국 파타야로 휴가간다~~갑자기 추워진 한국이 귀엽다 ㅎㅎ 스킨스쿠버 할려고 원데이렌즈도 마쳤는데...기침을 해서 무리일듯...수중에서 기침 나오면 어떻게..ㅋㅋ 달력사진 보내준거 아주 좋아~~볼튼애비 확정 ㅎㅎ 몇월로 넣을까? 항상 건강하고~~가족들 모두~~
시우아빠 2009/10/09 11:27 M/D Reply Permalink
아... 너무나 정신없는 요즈음...
여름방학때 1정 연수로 쉬지못한 피로가 몰려오는지 너무 힘들어...
시우사진 올려놓았소. 구경 고고씽~
시우아빠 2009/09/19 13:24 M/D Reply Permalink
자꾸만 index 화일이 해킹되는거 같은데... 호스팅업체에 얘기해봐...
한 번더 해킹당하면 호스팅업체 바꿔버린다고... ㅋ
2학기 들어 원어민 교사가 울 학교에 왔는데 교사 대상으로 회화수업이 생겼다오!!
거짓말 쬐~끔 보태면 요새는 애들하고 사격수업하는 재미, 회화수업 듣는 재미로 학교생활 한다고.. ㅋ
피로나 2009/08/21 11:13 M/D Reply Permalink
가방 너무 사고 싶어..
-.-
한국은 알아봤는데 모두 품절. 사서 보내주면 얼마나할까?
입금은 걱정말구 ^^
심지어 두 개 사고 싶기까지..
근데 오는데 시간이 꽤 걸리겠지?
시우아빠 2009/08/14 22:25 M/D Reply Permalink
얼마간 그대의 블로그가 열리지않아 '이젠 그만하기로 한건가?'라고 생각했었다는... ㅡㅡ;
어쨌든 오랫만에 눌러본 도메인이 뜨는 걸 확인하고 반가운 마음에 몇 글자 적어봄세~
1. 몇몇 포스팅을 읽어보니 요엘이가 이제 언어를 깨치는 중이라 생각 됨.
2. 나의 딸 시우가 벌써 태어난 지 1년이 넘었다오~ ^^;
3. 지금 1급 정교사 연수를 받고 있는 중이라 임용합격 이후 생각해 본 적 없는 시험때문에 골머리 앓고 있는 중...
4. 요엘이 너무 많이 큰 것 같아 샘나는걸... ㅡㅡ;
Me, My life and My thoughts
- tempus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