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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dream 2008/03/31 09:40 M/D Reply Permalink

    심심해서 블로그 방명록을 뒤져보고 있는데,
    내 방명록에 최다 글작성이 너더라.. ㅋㅋ
    그래서 답례차 왔다가네.

    1. 김홍 2008/03/31 17:08 M/D Permalink

      ㅎㅎ
      What a reason!

  2. 김정 2008/03/30 07:36 M/D Reply Permalink

    정말로 우연히 검색하다가 들어와본 블로그가 홍시내씨 블로거라니...세상 참 좁네요.

    며칠 전 엠에센에 친구등록 요청와서 수락했는데 왜 내 엠에센에는 등록이 안되어 있는지 모르겠네요.

    글들을 몇개 읽어보니 런던으로 이사한 거 같네요.
    그리고 최사모님도 그새 런던으로 가신 거 같고. 최사모님께는 그간 공부하느라(?) 연락 많이 못드렸다고 미안하다 전해주세요.

    시내씨 예전보다 좀 더 성숙하고 예뻐진 거 같아요.
    그리고 정말 열심히 살고 있는 듯 해서 반갑네요.

    요엘이가 학교들어가면 이제 본격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할수 있을 거예요.
    힘내요.

    나도 유모차 끌고 다님서 어떻게 공부해왔는지 몰러....헐..
    벌써 진현이가 y1이라니...

    그럼 또 연락해요.

    1. 김홍 2008/03/30 17:03 M/D Permalink

      언니-!
      그렇잖아도 최 사모님이랑- 언니는 잘 계시나 모르겠네요. 했는데-
      진현이가 벌써 year 1이에요?!@#!$!@ (와, 진짜 시간 참 빨라요)

      저희는 런던으로 이사 왔구요. (최 사모님은 맨체스터로 이사가셨어요)

      요엘이가 학교 들어가면, 정말로- 본격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둘째의 압박이-.-)

      어쨌든, 언니 너무 반갑구요.

      혹, 런던 오시면 꼬옥! 들러주세요!!!

  3. 비밀방문자 2008/03/06 13:06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tempus 2008/03/07 17:02 M/D Permalink

      엉 - 전화도 드리고 고맙다.
      링겔 맞고 계시다고? 엥- 무리하셨나 보네.
      전화도 안 받으시고-
      난 5월 18일날 간다 ^^ (7월 1일까지)
      자주 보자구.

      할머니도 편찮으시고 해서---
      아무래도 내가 가는 게 낫지 싶어서 말야.

      꼬맹이가, 백일도 되기 전에 만나겠구나. ^^

  4. 한결아빠 2008/02/20 20:49 M/D Reply Permalink

    포르투갈에 있다니...

    아주 쭉~쭉~ 싸돌아 댕기는 구나... ㅡㅜ... 부럽다...

    올해 일산에 있는 고등학교로 발령이 나서 요 며칠 학교 왔다갔다 하느라 고생하고 있지...

    그리고 이사계획을 세워서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는데, 집주인이 보증금 못 준다고 뻐기고 있어서

    법적 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기도 하고...

    도통 머리아픈 일들이 압박스럽기는 하지만, 하나하나 잘 해결해 나가야지 뭐...

    휴가 즐겁게 잘 보내고 와라~~! ^^;

    1. 김홍 2008/02/21 00:52 M/D Permalink

      일산이 강서에서 먼 건가? 나름 가깝지 않은가?? 아닌가???? - . -
      일산 어디쯤으로 이사가는 건가 궁금- (강동구에서는 더 멀어지게 생겼구만.)

      우움. 이사 잘 할 수 있길 바라고-----
      아내는 잘 지내고 있는 거지? 무리하지 말라고 그랴.

      난- 아주 잘 -- 쉬고 있다.
      (유아와의 휴가는 좀 골치가 아프긴 하다만...
      낮잠 재워야지, 일찍 재워야지...
      먹여야지 - . -
      이건 참)

  5. 범석 2008/02/08 10:09 M/D Reply Permalink

    이런! 정말 방명록이랑 다 사라졌네. -.-
    4일 저녁늦게 입국해서... 5일하루 쉬고, 다시 설 때문에 하남에 다녀왔지...
    이제 와서 봤는데... 사진없이 복구했나보네.. 어쩔수 없지.. 머...

    암튼, 존과 요엘군에게도 새해복많이 받으라고 전해주고...
    누나도 새해에는 바라는 일 모두 잘 이루어지길.. ^^

    1. 김홍 2008/02/08 16:42 M/D Permalink

      어 - . -
      그래도 나중에 짬 나면, 한 번 물어보기나 하자.
      도대체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나 궁금해서 말이지 ^^

      너도 새해 복 많이 받고---
      출장이 구정 전까지 잡혀 있었었구나...

  6. 율리언니 2008/02/04 12:36 M/D Reply Permalink

    시내야, 잘 지내지?
    요엘이 사진 구경하다가 한자 남긴당.

    애키우랴 일하랴 씩씩하게 잘 지내는 모습이 기특하다. 요엘이 클수록 아마도 조금씩 여유를 가질 수 있을거야.

    낼모레면 구정인데 떡국은 먹으려나?
    여튼 새해 복 많이받고 가족 모두 건강하길 빌께~~

    1. 김홍 2008/02/05 17:14 M/D Permalink

      언니. 오랜 만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아이 둘 다 다~ 키워놓은 언니가 부러울 따름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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