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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dream 2008/03/31 09:40 M/D Reply Permalink
심심해서 블로그 방명록을 뒤져보고 있는데,
내 방명록에 최다 글작성이 너더라.. ㅋㅋ
그래서 답례차 왔다가네.
김정 2008/03/30 07:36 M/D Reply Permalink
정말로 우연히 검색하다가 들어와본 블로그가 홍시내씨 블로거라니...세상 참 좁네요.
며칠 전 엠에센에 친구등록 요청와서 수락했는데 왜 내 엠에센에는 등록이 안되어 있는지 모르겠네요.
글들을 몇개 읽어보니 런던으로 이사한 거 같네요.
그리고 최사모님도 그새 런던으로 가신 거 같고. 최사모님께는 그간 공부하느라(?) 연락 많이 못드렸다고 미안하다 전해주세요.
시내씨 예전보다 좀 더 성숙하고 예뻐진 거 같아요.
그리고 정말 열심히 살고 있는 듯 해서 반갑네요.
요엘이가 학교들어가면 이제 본격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할수 있을 거예요.
힘내요.
나도 유모차 끌고 다님서 어떻게 공부해왔는지 몰러....헐..
벌써 진현이가 y1이라니...
그럼 또 연락해요.
한결아빠 2008/02/20 20:49 M/D Reply Permalink
포르투갈에 있다니...
아주 쭉~쭉~ 싸돌아 댕기는 구나... ㅡㅜ... 부럽다...
올해 일산에 있는 고등학교로 발령이 나서 요 며칠 학교 왔다갔다 하느라 고생하고 있지...
그리고 이사계획을 세워서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는데, 집주인이 보증금 못 준다고 뻐기고 있어서
법적 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기도 하고...
도통 머리아픈 일들이 압박스럽기는 하지만, 하나하나 잘 해결해 나가야지 뭐...
휴가 즐겁게 잘 보내고 와라~~! ^^;
범석 2008/02/08 10:09 M/D Reply Permalink
이런! 정말 방명록이랑 다 사라졌네. -.-
4일 저녁늦게 입국해서... 5일하루 쉬고, 다시 설 때문에 하남에 다녀왔지...
이제 와서 봤는데... 사진없이 복구했나보네.. 어쩔수 없지.. 머...
암튼, 존과 요엘군에게도 새해복많이 받으라고 전해주고...
누나도 새해에는 바라는 일 모두 잘 이루어지길.. ^^
율리언니 2008/02/04 12:36 M/D Reply Permalink
시내야, 잘 지내지?
요엘이 사진 구경하다가 한자 남긴당.
애키우랴 일하랴 씩씩하게 잘 지내는 모습이 기특하다. 요엘이 클수록 아마도 조금씩 여유를 가질 수 있을거야.
낼모레면 구정인데 떡국은 먹으려나?
여튼 새해 복 많이받고 가족 모두 건강하길 빌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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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m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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